>< 북한 정보 > > >* 평양을 제외하곤 전 지역이 개방화 기대 부풀어 사상 이념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해 >* 김 정일은 대미항전 할 기력상실 체제보위 위해 미국요구에 순응 북한 변화시킬 준비 완료 > > >최근 중국-북한을 방문하고 돌아 온 미주지역 한 목사의 제보에 의하면, {북한은 사상 이념의 시대를 지나고 있다. 한국의 TV 드라머 "겨울 연가" 등 테이프가 중국에서 북한으로 유입되어 지금 북한에선 극비리 감상하고 있으며 코카콜라를 "쥬스"라고 이름 붙여 "우리 쥬스 먹자"면서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흉내 내기 시작했다}고 20일 미주통일신문 기자에게 제보. > >특히 그는 {북한이 평양 등 일부지역만 제외 하곤 사실상 자유화 바람이 불고 있다. 식량난이 문제가 되고 있으나 그들은 이제 사회개방을 하지 않는 한 생존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실물경제 분위기에 젖어 개방의지를 보이고 있다. 군부가 변수 다. 지금 개성지역과 나진 선봉 지역은 공산체제 사회라고 볼 수 없을 정도로 무섭게 변하고 있어 개방시대로 달리고 있다...}고 부연. > >다시 그는 {중국엔 약 30만 명의 탈북자가 대기 중이며 이들은 거의가 한국으로 가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번 중국 당국이 탈북자 12만 명 정도를 한국으로 보낸다는 보도가 있었듯 한국 정부가 적극적으로 수용의사를 밝히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지하에 있는 동포들을 만나보니 눈물겨웠다. 미주통일신문이 앞장서서 탈북자 등 북한개방에 언론역할을 해 주기를 바란다. 북핵이 풀리면 북한개방은 글물살을 탈 것이다. 김 정일은 미주통일신문의 분석 대로 미국의 요구에 따라 협상, 개방사회로 간다}고 밝혔다. > >본사는 오는 11월 중순 채널 18 방송을 통해 TV 토크쇼에서 [북한개방 분위기]를 1차 보도한다. ---------------------------------------------------------------------------------- 미국 씨애틀 ? 거기서 뭣 할려꼬 우리 테이푸가 필요한당가.... 씨애틀엔 우리 교민들이 얼마나 ? 약 10만 명 ?
여긴 80만 명, 조선 놈들이 많아 골치. 된장 냄새가 풀풀 나고.... 길에서 사로 조선 놈만 봐도 반갑기도 하지만... 때론 "저 새낀...... ? " 불신풍조가 약간..... 다시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