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 미 본토 도달하는 미사일 개발 전에 미국이 선제공격 해
* 미국 네오콘들은 이란-북한 등 중국까지 잡을 수 있는 전략 수립
* 김 정일의 핵장난 레드 라인 초과 중 '미국의 정신' 실험 당하지 않아
김 정일 지도자가 계속 미국을 위협하거나 미국의 자존심을 손상할 땐, '미국의 정신'에 따라 여지없이 북한공격을 감행할 것으로 24일 미주통일신문은 재차 확신한다.
이 같은 논거는 이라크 전쟁에서 일부 실패했으나 [자유민주주의 확산] 외교정책들에 대한 불변의 미국 외교정책들을 감안할 때 미국은 북한-이란의 핵보유에 대해 '박 정희 식' 제거방법 이상의 체제전복을 기도할 것으로 판단한다는 것이다.
부시 대통령의 임기는 2년 이상 남아있으나 그 기간 중에 중국정부가 김 정일 지도자를 설득하지 못하고 북핵 위협이 가중될 땐 부시 행정부의 네오콘들이 베트남 전쟁 - 이라크 전쟁 스타일이 아닌 히로시마, 나가사키 핵투하 전법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한다는 것.
이는 현실적으로 무리한 관측이지만, 김 정일 미사일들이 미 본토를 겨냥, 시험할 경우는 미국도 북한식 지위적 수단에 의하여 북한공격이 가능하다는 것. 그 럴 경우 재래식 전쟁이 아닌 한 방에 끝장을 내는 원폭투하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김 정일 지도자는, 미국의 '숨은 의도'를 분석하여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것이 유리하다. 그 시간은 결코 장기화될 수 없다. 위대한 미국이 북한문제를 풀지 못하면 세계 제패의 경찰관리국 명분이 약화되기 때문에 부시 임기 말에 모종의 특단의 조치가 있을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이 조심스럽게 관측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