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평화적, 외교적 북핵 처리를 위한 인내심을 무시한 김 정일의 인간성 나빠
* 핵으로 협상을 노리는 수법은 낮은 단계의 김 정일 수준 노 웨이 ..............
4일 미국 독립기념일 연휴를 노리고 때린 [김 정일 핵무기]는 이제 미국과의 한판의 승부로 끝날 단계로 진입했다. 하필이면 진주만 공격 시간 처럼, 1950년 6.25 일요일을 처럼 휴일을 노리고 침공한 북한의 공격전략은 아주 비겁하다. 그것이 기습공격의 기본전략 인가.
우리 미국도 김 정일이가 기쁨조를 끼고 잠자는 시간에 공격한다. 두고 보라. "24시간 내 평양을 떠나라"는 부시 대통령의 최후 통첩장이 날아갈 것이다.
그토록 자중자애를 요청했던 미사일 시험발사를 미국 독립기념일을 겨냥, 발사신호를 때린 김 정일은 앞으로 핵을 통해 스스로 무너지는 순간이 있을 것이다. 미국의 국방력 이전에 미국 국민들이 인내할 수 있는 한계를 초과, 김 정일 정권 박살을 준비한다.
내일 미국정부는 모두 출근, 김 정일 정권에 대한 압박작전을 개시한다. 이제는 평화적, 외교적 북핵 처리 기준은 끝났다. 그것이 비록 미국을 향한 미사일이 아니었더라도 이번 케이스는 결국 부시 대통령의 가슴을 노린 공격이었다.
이상 이다. 이상 더 언급할 가치가 없다. 유엔안보리의 동태를 보자. 이젠 미국의 공격이 시작될 것이다. 그것을 6자 틀 안에서 양자협상을 할 준비하지 않고 시종일관 핵으로 무장, 의사표시를 하는 김 정일의 낮은 단계의 전략수준에서 실망했다. 우리 미국이 그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았나 ? 이제, 우리 미국은 김 정일에게 경고, 통첩한다. 기다려라. 한반도에 불을 지르는 김 정일, 미국을 원망하지 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