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조선, 당신들의 양심에 묻고 자 한다.(여기 사진을 보라.... 도대체 너희들은 인간인가, 악마 인가...)
6/26/2006
* 미국정부는 김 정일 체제교체 작업에 나선 듯 * 일본 주변 지역으로 집결하는 미군의 증강 심상치 않아 * "김 정일은 48시간 내 평양을 떠나라"는 부시의 카드 날아 와
새삼 통탄할 일은 아니다. 이미 56년 전 일이다. 그러나, 그 역사는 앞으로 100년이 더 지나도 생생하게 기억할 민족 반역의 역사 다. 1950년 북한 지도부에 의하여 시도한 남침, 민족통일전쟁에서 확인되 동족살상 행위의 현장은 용서받을 수 없는 민족범죄 행위다.
오늘, 다시 이 같은 사진을 감상할 때 북조선 이라는 그 인간들이 얼마나 잔인무도한가를 알았다. 어떻게 그런 잔인한 살해행위를 할 수 있었던가. 그것이 민족통일 해방전쟁이었다고 ?
언제까지 그러한 발상과 양심으로 민족을 대할 것인가. 미군을 도끼로 때려 죽이고도 되레 반미투쟁을 하는 그 양심에 우리는 기절한지 오래 다. 국군포로들을 끌고 가 50년 넘도록 강제노동을 시키고도 집으로 돌려보내지 않는 그 민족은 민족이 아니다.
남한의 금품을 사기 협박 공갈을 칠 때는 민족공조를 외치고, 남한의 민족에게 응당 사죄하고 보상해야 할 국군포로, 납북자에 대해선 원상회복을 하지 않는 북조선은 결코 안전하지 못할 것이다. 그 체제가 반성하지 않는 한 불가피하게 체제교체를 하여야 한다.
아마 올 연말에 {김 정일은 48시간 내 평양을 떠나라}는 부시 대통령의 메시지가 있을 것이다. 몇 개의 핵 미사일로 미국에 저항할 생각을 말라. 미주통일신문은 7월 부터 TV 방송을 통해 국군포로 등 송환을 요구할 것이다. 포로들을 붙잡아 50년 넘도록 강제노역을 시켰으면 보상금을 주고 남한으로 내려보내는 것이 민족적 도리가 아닌가. 어떻게 하여 동족을 납치하고, 억류할 수 있는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북조선, 너희들은 인간인가, 악마 인가 ? 국군포로를 내려 보내지 않을 경우, 미국의 모든 군사무기가 쑥대밭을 만들 것이다.
형제를 납치하고... 억류하고 ... 상상할 수 없는 일. 어느 나라 얘기 인가. 다음 사진을 잘 보라. 누구의 소행인가를. 그게 조국해방전쟁 이었다고 ? 아가리를 콱 찢어 죽일 놈들의 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