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비밀
  
 
   NORTH KOREA NEWS  
< 속 보 > 미국 '힐' 차관 보, 평양에 갈 수 있단다 6/22/2006
< 속 보 >

미제국주의 국무부 크리스토퍼 힐 차관보가 북한이 6자 회담에 복귀하면 평양에 갈 수 있다고 밝혔다. 23일, 조금 전 나온 뉴스 다.

역시 김 정일 장군의 '손자병법'적인 수단이 먹혀 들어갔다. 약발을 받았다. 어쨌든 간에. 그래서, 김 정일 장군이라고 하지 않는가.

이제 공은 다시 로동당으로 날아갔다. 어쩔 것인가. 6자회담에 복귀하라. 부시 대통령과 직접 만나 담판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세계 최고의 테러리스트라는 비난을 받고 있는 부시 대통령이 직거래를 할 것 같지 않다. 백인 근성도 김 정일 위원장의 성깔에 못지 않은 것 같다.

그러나, 부시의 지령인지는 모르나 '힐' 차관보가 갑자기(?) 선 6자회담 복귀 - 평양 행을 약속했으니 로동당은 지금부터 주판 알을 굴려 볼 필요가 있다. 부시와의 직거래가 안되면 예전처럼 6자 테이블에 들어가서 코쟁이 미국 힐을 불러 내 담판할 수 있다. 모로 가나 어디로 가든 서울에만 도착하면 된다.

또, 6자 틀안에서 다시 한번 북조선의 고충, 애로사항을 이실직고를 하라. 그동안 어떤 식으로 협상 카드를 내 밀었는지 모르나, 핵값이 필요하면 액수를 정하고 이를 '힐'에게 던져라. 북미 수교 등 일괄타결을 하자고 하라.

김 정일 위원장의 진실성만 보이면 우리 미국도 이에 상응하는 대접을 한다. 이대로 시간을 끌고가면 부시 행정부가 정권연장을 위해 한반도에 불을 지를 것이다. 사실이다. 부시의 대북정책 진행을 첵업하니 좀 이상한 점이 보인다. 미국은 북한을 충분히 공격할 수 있다. 미국 민주당 내에서도 북한 미사일 기지를 공격하자고 나섰다.

아믛든, 이번 한 달동안의 대륙간 미사일 발사를 준비한 것이 결코 손해 볼 일을 하지는 않았으니 지금부터 6자 회담 복귀를 위한 명분을 찾아 나서야 한다. 지금이 그 절호의 기회 다. 시간이 늦으면 스타일을 구긴다. 즉시 '6자 회담 복귀'라는 용어는 사용하지 말고 6자 회담을 개최하면 북한이 이에 '긍정적 검토를 한 후 참석한다'고 하면 된다.



사진 아래 :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탐지, 추적하는 최첨단 X- 밴드 레이더, 이 놈의 괴물이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른다. 아마 북한 인접 항구 쪽으로 갈 것이 분명하다.

미제국주의 성조기를 펄럭이는 군함들은 북한의 미사일 실험 등을 할 경우를 대비, 무시무시한 항공모함 3척, 전투함 30척, 군용기 280대 동원, 군 병력 2만 2천 명이 동원된 해상 군사훈련.....  <용감한 방패 훈련 2006년> 로동당은 미국과 싸울 생각을 말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개선, 실용주의 노선을 선택하는 것이 하늘의 섭리 다. 착수하라. 개방작업에.



 

 
Today:
Total:
 
   NORTH KOREA NEWS  |  SOUTH KOREA NEWS  |  U.S. NEWS  |  NEWS IN ENGLISH  |  커뮤니티  |  L.A.생활  |  전문가 상담  |  Contact Us  |  About Us
Copy Right (c)  1999-2010  www.unitypress.com  Info@unitypress.com            web design by Stouch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