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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김 정일에게 보내는 편지> 계속 미국과 직접 협상 '요구'하라 6/21/2006
< 김 정일에게 보내는 편지 >

*  1950년대 아닌 2000년대의 유엔, 미국, 자유국가들의 '흐름' 볼 때 "변화"해야 돼
*  미사일 전략, 수입원도 방향 전환 불가피 미국과 자유무역협정 등 통해 상생
*  북핵 포기 등 신속한 처리할 때 북한 현대화 작업은 무서운 조선저력 발휘
*  미국이 양자회담 반대가 문제 6자 틀에서 처리가 원칙인 듯


22일 한반도 시간이다. <김 정일에게 보내는 편지>는 오랫 만이다. 미주통일신문이 지난 1982년 부터 1988년 까지는 약 50여 차례 이 같은 '편지'를 보냈다. 1983년 5월 전후 판문점에서 본 기자가 북한 기자들에게 뿌린 <김 정일에게 보내는 편지>로 인해 지도자 모독 등 문제를 제기, 당시 남북 경제회담이 깨졌다.

어쨌든, 오늘은 2006년 6월 이다. 1950년 소위 '통일전쟁'을 야기시켰던 날의 5일 전에 보내는 이 편지는, 김 정일 위원장이 신중히 검토하기를 바란다. 스탈린 시대의 사고, 의식으로는 오늘의 핵문제, 핵값 흥정이 안된다.

미주통일신문의 코치를 받아라. 먼저, 미국 놈들의 성격을 파악해야 한다. 김 정일 성깔대로 접근, 딜을 하면 안된다. 양보할 것은 양보 하고, 사죄할 것은 사죄해야지 핵값만 넉넉하게 달라고 배짱을 부리면 미국 놈들이 협상을 하지 않는다. 다음을 참조 하라.

1.  이번 미사일 실험발사 쇼는 잘 했다. 발사포기 시간대도 아주 적절하게 선택했다. 포기선언이 너무 늦었으면 김 정일 미사일의 성능이 형편없다는 결과가 나올 뻔 했다. 김 정일의 핵무기는 성난 독수리가 '요격'하면 떨어질 수 밖에 없었다. 일본제국주의자 놈들이 보유한 신무기(미주통일신문의 추정이 맞았다)까지 가세할 정도 였으니 발사 직후 요격 대상이 되었다.


2.  미국이 핵값을 제대로 지불하지 않으려고 6자 회담을 진행하고 있다. 미주통일신문이 진작 이 문제를 제기했듯 북핵 협상은 미국과의 직거래가 원칙이다. 미국은 핵값 때문에 주변국을 들러리 자리를 제공한 것이다. 그러나, 6자 회담 틀에서의 흥정도 불리할 것이 없다. 6자를 만나면서도 언드 테이블 작전을 펴면 된다. 야간형 북한 체질상 낮에는 6자를 만나고 밤에는 미국과 만나면 된다. 더불 데이트를 하면 된다. 북한은 그 정도의 협상전술은 기본이 아닌가.

3. 미국 부시 대통령에게 사과의 편지를 보내라. 아랫 사람들을 시켜 바람잡이, 몰이를 하면 안된다. 김 정일은 미국과 직접 협상을 하자고 하면서 무대 연출자는 아래 사람들을 시킨다는 것은 떳떳하지 못하다.

다시 한번 부시 대통령에게 자신의 입장(권위)을 설명하고(주권국가라고 인정했으면 미국도 이에 반해 주권국가 원수에게 충분한 대접을 하라고 주문하라) 북한 현대화 작업에 필요한 자금지원을 요청하라. 동시이행이 필수적이지만, 미국 사람들은 일단 약속을 하면 행동한다. 김 정일이 처럼 변덕을 부리지 않는다. 그러므로, 미국정부가 경제지원 등을 보장하면 각서를 받고 핵무기를 단계별로 처리하면 된다. 폐기 다. 포기 아닌 폐기 다.

(여기서 문제 다. 단계별 핵폐기 ?  동시행동이 아니고 ?  난해 하다. 기브 앤드 테이크가 원칙인데.... 문제는 미국의 보장책의 만족도 여하가 관건이다)

4.  김 정일 위원장이 백악관 방문을 공식 초청해 달라고 하라. 백악관 안에서 협상해야 한다. 최종 부시 대통령 집무실에서 마주 앉아 북한인권 문제 등에 대해 과오를 시인하고 즉시 인권국가로 전환한다는 폭탄선언을 해야 한다. 그래야, 미국 국민들이 대북지원에 나선다. 북한 내부 문제는 일단은 점진적 해체, 개선을 하면 된다. 종교의 자유를 어느 정도 ......  우선적으로 풀어야 한다.   

5.  국군포로 등을 전원송환 해야 한다. 김 대중의 손에 딸려 보내는 것 보다 노 무현에게 10억 달러 정도를 더 받고 노 무현에게 넘겨라. 김 대중이도 달러를 더 주겠다면 분산, 내려 보내라. 열차 운행을 일단 오케이 하라. 김 정일의 변화하는 위상을 보여야 한다. 그것은 북한의 운명이다. 그 운명선을 따라 가라. 거역하면 부작용이 난다. 중국이 곤경에 처한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이 깨진다.


이상 이다. 이 정도만 고심, 성취되면 성공이다. 이번 일로 인해 부시 대통령도 각성을 했을 것이다. 아믛든, 김 정일 위원장이 남조선 노 무현이 처럼 백악관에 오기를 바란다. 백악관에 초청을 받아도 정문으로 출입하도록 해 달라고 하라. 옆문으로 들어오게 하면 거절하라. 미국이 북한도 유엔 가입국으로 대접 해 달라고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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