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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으로 보내는 편지> 김 정일 위원장 남북 열차 개통 시켜라 6/4/2006
< 평양으로 보내는 편지 >

김 정일 국방위원장, 여기 미국 LA 시간은 4일 일요일 새벽 2시 다. 북조선은 몇시(時)인가. 여기 미주통일신문 데스크는 갑자기 잠을 깼다. 세계 뉴스를 서빙 아닌 쇼핑을 하다가.... 문산 역에서 턱 멈춰 선 남조선 발 기차 사진을 보았다.

지금, 미국 뉴스 등을 체크하고 있으나 계속 문산 역에서 김 정일 위원장의 '신호'를 기다리는 그 처량한 기차 모습이 눈 앞에서 사라지지 않아, 이 글을 보낸다.  

김 정일 국방 위원장, 어떻게 생각하나 ?  모습이... 처량한 꼴이... 개성으로 달리지 못하고 주저 앉아있는 열차의 모습이 흡사 우리들의 자화상 같다.

그러한 '문제' 하나를 풀지 못하면서 남북공조 운운 했나 ? 인민군 120만 명, 잠수함 잠수정 88척 ? 선군정치를 표방, 강성대국의 공화국에서 무엇이 답답하여 남조선 철도를 끌어 올렸나. 합의를 보았나 ? 남북한 당국자들 끼리 열차 시범운행을 하자고 합의를 본 후 24일, 이를 전면 취소하고 나자빠 진 우리들의 모습이 지금 문산 역에서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는 예쁘게 생긴 열차의 심정과 같다.

왜, 무슨 사정이 있었길래 남조선 열차의 북한 행을 막았나 ?  사정은 있었을 것이다. 군부에서 {공짜 통행 없지요 ? 위원장 동지, 우리 군부도 배가 곺으니, 노 무현에게 콜 하여 달러 좀 달라구 하시라요.....} 감히 이런 말을 할 수 없었겠지만, 그렇다고 열차 운행 하루 전에 스탑 시킨 조치는 김 정일 위원장이 욕을 대바가지로 들어 먹을 일을 했다. 추가분 달러가 필요했으면(액수가 크니까 문제가 있었을 것이다) 핫 라인을 통해 {남조선, 나  난처하게 됐어야... 달러가 좀 더 필요하다야...} 타진을 했어야 하지 않았나.

갑자기, 김 대중이가 잘 난척 지랄병을 하자 화가 났기도 하겠지만, 그렇다고 분단 후 최초로 개통하는 열차 운행을 중단시킨 것은(무한 중단인가 ?  일시 연기 인가 ?) 일단은 통 큰 김 정일 위원장의 제스처가 아니었다.

남조선에서는 "아 ? 억 ? 김 정일 위원장의 약발이 안 먹혀 ? 군부가 강경하다... 김 정일 위원장도 노 무현이 꼴 났지베 ? ....." 헛소리를 했지만, 우리는 그 내막을 알고 있다.

우선은 달러가 필요했을 것이다. 그 다음, 노 무현 - 정 동영이가 죽을 마시자 "박 근혜 년 ? 이 년이...... 제껴 !" 지시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미주통일신문이 어떻게 알았느냐고 ?  미주통일신문 기자도 반(半) 북조선 놈이 아닌가. "서당 개 3년 풍월"한다고 김 일성 수령께서도 말씀 하셨다.

어쨌거나, 이번 박 근혜 년 테러 + 열차 운행 스탑 건은, '북풍'치고는 아주 고약한, 상스럽지 못한 행동이었다. 그 바람에 남조선 아이들 까지 "김 정일 ? 좆 까는 소리 하지 말레이. 이제는...." 돌아섰다. 한반도기가 먹히지 않는다. 좌파정권에서도 고개를 돌렸다. 이러다가는 자신들도 낙향 할 것 같아 인민들의 눈치를 살피고 있다. 정 동영이가 때진 것만 보아도 익히 알 수 있지 않는가 ?

거기다 설상가상, 부시 미국대통령 팀들도 요상하다. 힐 차관보를 "오라"고 했는데 "노오 ! " 응답이 나왔다. 40% 정도는 콜에 응할 것으로 판단했을 것이다. 그 날 아침, 미주통일신문이 막 "미국은 북한에 가선 안된다. 가서..  될 일이 아니다. ..."라고 방송 녹화를 막 하려는데, 긴급 뉴스가 나오더라. "안 간다"고.

이제, 미국의 대북정책 꼴을 보니... 금융제재 조치 다음.... 부시 정권이 끝나는 시간에 한판을 고려하는 것 같다. 정권연장용으로. 이라크를 쳤던 미국의 사정도 있었다는 소리가 들린다. 후세인 놈이 미국 달러화를 받지 않고(석유 값으로) 유로화를 달라고 하니까, 미국정부가 놀란 것 같다. 달러화가 약세, 가치 하락. 가만 있겠는가 ?  대량살상 무기 ? 좋아한다다. 그것은 공격용 명분, 그 이면에는 이 같은 경제사정이 있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 정일 위원장이 그 입장에 있으면 어떻게 하겠는가. 마카오 은행에 있다는 몇 푼 안되는 달러 동결 때문에 잠을 설치고 있는지 모르나, 우리 미국의 입장고 그러했다. 후세인 놈이 우리 미국의 백인근성을 모르고 {석유 값은 달러로 안 받갓시오. 유로화로 주시라우요 ! } 이런 말에 미국 놈들이 그냥 있겠는가.

아믛든, 미국이 이란 + 북한을 손 본다. 부시 행정부의 최대 외교 문제 다. 처리하지 못하면 공화당 정권은 굿 바이 다. 다음에. 힐러리 여자에게 정권을 뺏긴다. 해서, 강온전략으로 나온다. 이란이 항복하고 있다. 다음은 ?  김 정일 위원장 차례 다.

미주통일신문은 어쨌든 북한-미국 간에 수교 임박했다고 공갈을 쳤다. 맞나 ? 미주통일신문의 분석력을 우습게 알지 말라. 로동당 3호 청사 놈들은 우리 뉴스를 얼마나 신뢰하는지 모르나, 이곳 미국의 무서운 기관들은 물론(한글을 영어로 바로 번역을 자동으로 한다)한국의 모든 정보기관 및 정부 부처에서도 미주통일신문 인터넷 뉴스를 자동으로 걸어놓고 있단다. 노하우 다. 김 정일 위원장이 40년 간 정권인수 및 통치교육을 받았듯이 미주통일신문도 약 27년 간 북한체제를 연구하고 관심을 가졌다. 그래서, 여기 무서운 고위 수사기관에서 표창도 받았다. 3년 전에.

이는 북한에서 들어 온 마약 루트 등을 찾아냈고, 그 밖에 많은 '정보'를 제공했기 때문이다. 요새는 그들도 미주통일신문이 보내는 정보가 정확하다고 평가를 한다. 팩스로 정보가 들어오면 "이거 ? 또 뭬야 ? ? " 겁 부터 먹는단다.

김 정일 위원장, 이제 잠이 온다. 미주통일신문도 자금이 바닥이 나서 머리가 아프다. 위원장에게 "공작금을 좀 주시라우요..." 전통문을 보낼 수도 없는 운명, 기가 찰 노릇이다. 남조선은 남조선 대로 "저 시끼, 반동이야.... 미치것어. 인터넷으로 막 터뜨리니... " 환장을 할려고 한단다.

2년 전, 노 무현 팀에서, 미주 통일신문 TV 지원을 열린당-청와대에서 토의, 결정을 했는데, 국가정보원 안에 있는 김 대중 파에서 {저 시끼, 도와주지 마 !  안돼 !  코드가 안 맞아 ! } 청와대 담당 수석에게 압력을 넣었다. 노 무현에게 결제를 올리지 못했다. 그래서, 내가 국정원 놈들을 내리 씹고 있다. 더 씹을 것이다.

이러자 한 달전에 노 무현의 친구가 기지와 우연히 만났다. 그는 {아직 결제를 받지도 않았는데.. 기다리지 않고... } 친구를 씹는다고 그는 기자에게 불만을 터뜨렸다.

미주통일신문도 북조선의 그 놈의 혁명통일전략 때문에 망(亡)했다. 상호협력을 못하니 말이다. 자업자득 이다. 미주통일신문은, 김 정일 위원장의 '변화'를 확인하지 않는 한, 러브 콜을 없다. 비판일변도 다. 그 점을 심각하게 유의하기를 바란다.

남북 열차, 개통시키자. 북조선 입장에서는 손해 볼 것이 없다. 막말로 남침용이 될 수 있다. 지금 제주도에서 열리고 있는 남북경제협력 추진위원회....  훈령을 내렸는가 ?  

*  러시아 지역의 벌목사업,
*  석탄 채굴을 위해 자본+기술을 제공하라고 했나 ?

또,

*  무슨 공장인지... 하나를 지어달라고 했나 ?  비료공장 ? 핵무기 폐기공장 ?

결국은 오까네, 돈 이다. 그러나 그 보다 더 필요한 것은 인민들이 먹을 수 있는 식량, 옷, 구두, 화장품, 의약품이다. 러시아에 가서 벌목하는 것은 다음 순서 다. 러시아 행도 남북한 철도를 이용하는 것이 낫지 않는가 ?

김 대중 전직의 방북시, 국군포로 + 납북인 민간인들을 모두 내려보내라. 그러면 김 정일 장군은 다음 노벨 평화상 후보는 0순위 다. 그것은 또 부시 행정부의 뒤통수를 치는 것이다. 부시에게 일단 콜을 한 후, 기습적으로(그런 짓을 잘 하지 않는가) 국군포로 석방....  로동신문, 중앙방송을 통해 전 세계 언론에 타진, 터뜨려라.

그 늙은 병자, 환자들을 붙잡아 두고 있다면, 김 정일 위원장의 자식들이 온전치 못할 것이다. 이산가족 생사확인 ? 자유왕래 ? 친척-친우까지 자유왕래를 하자고 선수를 친 것은 북측이 아니었던가 ?

단, 김 대중에게(노무현이 보다)더 많은 달러를 달라고 하라. 이번에 평양에 오면 담판을 내려라. 숨겨 둔 달러 절반을 입금시키지 않으면 서울로 돌아가기 전에, 심장마비로 천국 간다고 협박을 해도 그것은 죄(罪)가 되지 않는다. 그런 인간의 돈은 뺏어 먹어도 탈이 없다. 동교동 지하에도 금고가 있다. 국내에서도 돈을 받아도 된다.

이상 이다. 문산 역에 있는 기차, 석탄 차가 아니다. 잘 생긴 남조선 기차가 평양에 들어가면 ?  문제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안심하라. 그 정도에 주체 공화국이 무너지지 않는다. 북조선 인민들도 남조선의 경제력을 알았다. 숨기지 말고 오픈하라. 지난 1982년 - 88년 사이 미주통일신문이 북한체제를 오픈 하는 언론을 하다가 (잘 알지 않는가 ? ) 남조선 정보부 놈들이(미주통일신문과 같이 일을 하면서도) {저... 통일신문이 나중에 빨갱이가 되면 우리는 ?  목이 날아 갈텐데... 저것 봐. 신문이 온통 빨갱이 선전 이야... }

무식했던 놈들 ㅡ .  2006년 한반도 상황을 예견하지 못하고 국가안전기획부 ?  국가정보원 ? 좆 까는 놈들이었다. 친애하는 지도자, 내일 담화문을 발표하기요. {남북 연결 열차시범 운행은 시범이 아니고 정식 운행이다. 평양 행 열차 첫 티켓 가격은 10억 달러 현찰이다 !  }

이런 보도가 나오면 미주통일신문 TV에서 특별방송은 물론, 친애하는 지도자 김 정일 위원장에게 감사장을 보내 드릴테니. 어렵소 ?  파시블, 가능하오. 결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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