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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으로 보내는 편지> "너희들은 참 나쁜 놈들이야....." 5/29/2006
<평양으로 보내는 편지>

*  2007년은 민족화해 본궤도 오르는 시대 되어야
*  리비아 모델 선택 미국과 수교하여 북한 현대화 착수 해야
*  남한 적화는 희망사항 강요하면 김 정일 정권 부메랑 도래 조심해야


왜, 또 발작을 했는가. 남조선이 로동당 전세 내 준 집으로 생각했나 ? 아직도 대남관, 남한에 대한 시각이 그 정도 인가. 핵무기 몇 개 만들어 놓고 미국은 물론 남한까지 불바다를 만들기는 시간 문제라고 생각하는가 ?

이번 박 근혜 대표에 대한 테러는 경고용이었기 때문에 다행이다. 더 심하게 테러를 했더라면 김 대중이도 평양에 가지 못할 뻔 했다. 예전에는 124 군부대를 풀어 청와대를 까러 보냈고, 이제는 그 딸을 '공격'했다. 잘 한 짓이다.

그러니, 미국정부가 북조선을 가리켜 [테러지원국]이라고 규정하지 않았던가. 이제는 테러지원국이 아닌 테러주동자로 인정할 단계에 왔다. "한나라당에 표를 찍으면 전쟁이 일어 날 것"이라고 했다. 다시 "정략적 이용"이라고 말했다. 남한 열차의 38도 이북 행은 남한정부가 순수한 마음 아닌 나쁜 마음으로, 노 무현이가 실수했나 ? 몽골인가 하는 곳에 가서 헛소리를 했다. 철도가 지나가고... 개성공단이 들어섰기 때문에 북한의 남침로가 막혔다고.

이는 무식한 소리 다. 그래서, "아차, 남침로가 막혔구나..." 퍼뜩 생각이 들어 {남조선 기차는 올라 오지 못한다}라고 긴급 타진을 했던가. 왜, 남침로가 막혀 ? 땅굴이 있는데. 그게 대한민국의 국군통수권자 다. 무식하지 ?  남침로 좋아하네 다. 남침로는 이미 뚫였고, 김 정일 장군의 오케이 사인만 떨어지면 간 밤에 끝나는 조국통일이 아니지 않는가 ?
[img:0529082095842.jpg,align=,width=550,height=298,vspace=0,hspace=0,border=1(사진 설명 :  위 두 사진 중에 어느 게 진짜 장군 님 얼굴인가. 왼쪽의 가짜 얼굴들이 3 ~ 4명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하여튼 로동당의 장군 님 모시기는 철저하다. 그래서, 그 정권이 오래가지 않는가. 우리가 배울 점은 있다. 인권문제만 제외 하고는)


2006년 서울. 5월 20일 오후 7시 경. 박 근혜 대표가 당했다. 작은 전쟁이 일어났다. 이러한 테러는, 필시 로동당이 사전에 메시지를 보냈다. 해서, "박 근혜가 당하겠다. 당하면 어떻게 당할까... 강간할까 ?  아니면 ? ...." 별 고민을 다 했다, 백주에, 남조선 놈이 직접 "당과 수령을 위하여" 칼질을 할 줄은 몰랐다.

이에 대해 남조선 국정원 놈들도 입을 열지도 못한다. 병신들이다. 장군 님에게 충성한다고 비위를 건드리지 못한다. 착하지 ?  아주 착한 놈들이다. 어떻게 '훈련', '교육'을 시켰길래 남조선 국방부, 정보기관 놈들이 말을 잘 듣나 ?  자금 ?  얼마나 주었기에 ? 하여튼 보통이 아니다. 북조선의 실력이.

그 후, 열차시범 운행 취소. 이유는 ?  달러를 더 달라는 앙탈이지 ? 알아... 우리는 그 저의를 알아요. 얼마를 더 챙길 셈인가. 김 대중이가 숨겨 놓은 달러가 약 2억 불이 넘을 것이다. 벗겨 먹어라. 그런 돈은 먹어도 탈이 안 난다. 김 정일 장군의 비자금이 고작 3억 불 수준인데 늙은 여우가 보관한 달러가 약 2억 불 이상이니(한국 돈과 합산하면) 기차타고 오고 싶으면 철도 요금을 더 내 놓으라고 해라. 노후 철로 수리를 해야 한다면서, 철로수리비조로 더 많은 달러를 기차에 담아 싣고 오라고 하라.

또, 김 정일 장군을 만나면 {영감, 낮은 단계 연방제 ? ...  허툰 소리 말라}고 하도록. 되지도 않는 연방제를 하자고 꼬드긴 김 대중 슨상의 수법은 이제 먹히지 않는다. 그냥 달러만 퍼 주고 가라고 해라. 장군님이 이 여우에게 말려들면 나중에 미친다. 그 영감 때문에 미치고 신세 망친 사람들이 미국에도 있다. 하긴 팔자가 늘어진 놈도 있지만.

박 지원, 2000년 전후 돈을 많이 빼 먹었단다. $$$$ '배달사고'를 냈다. 그 바람에 노 무현 팀들이 박 지원이를 다시 감옥에 처 넣었다. "먹은 것을 토해 내라"고 하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 된 박 지원은 {배 째라우...전자개표기를 조작하여 대통령을 만들어 주었더니 씨팔 놈들이 나를 또 감옥에 집어넣어 ? 두고 보자구... 나, 나가면 노 무현이 너, 가짜 대통령이라고 폭로할거야 ! ........  } 이를 갈고 있다.

북미관계. 어떻게 되고 있나. 잘되고 있으리라 기대한다. 오픈 하자. 조금 씩. 한꺼번에 풀면 당한다. <북한 현대화 계획 30년> 프로젝트를 가동하도록. 우선적으로 정치범 수용소 한 두개만 두고 모조리 폐쇄한다. 군비 축감. 미국 -일본과 동시 수교한다. 물론 핵무기는 포기 아닌 전량 폐기한다. 아니면, {미국에서 달러를 주고 사 가라}고 딜을 해 볼만도 하다. 폐기하기는 아깝다. 제조비용이 너무 과다했다. 북한 입장에서는. 어렵나 ? 가능하다. 두 마리 토끼는 잡지 못한다.

하루속히 리비아 가다피 모델을 선택, 북한의 사회개방, 현대화 작업에 착수하기를 바란다. 대남적화 통일전략은 1950년대 발상, 무리하게 강행하면 로동당 붕괴를 초래한다. 남한의 북한화는 포기하는 것이 유리하다. 내란 선동도 하지 말라. 2007년은 좌파정권의 마지막 날이다. 명심하라.


.......... 김 정일 위원장이 결단 내리면 북한의 잠재력 높아 경제 급성장 해 .........
.......... 핵 보유 보다는 핵 폐기 후 경제개발이 더 효과적 통큰 변화 추진 기대 ....


1979년 10. 26일 밤 기타치는 여자의 가슴에 안겨 박 정희 대통령이 눈을 감았다. 당했다. 어쨌든 말이다. 미국 X을 너무 믿으면 안된다. 아주 고약한 놈들이다. 백인 몇 놈이. 재판하는 백인 놈 등등 몇 놈들이 돈을 받아먹고(미국서) 재판을 장난친다. 사기를 친다. 웃기는 판사 놈들이다. 미국도 별 수 없지 ?  이런 판에 북한만 잘난척 할 수 없다.

어쨌거나, 박 근혜를 테러한 것은 ... 무슨 이유가 있었나 ? 미주통일신문 분석은... {노 무현 정당 ? 수명이 다 했어. 나갈 준비 해 !  정 동영이 ?  헤쳐모여 해 봐 !  그 길 밖에 없어 ! } 이거였지 ?  눈에 가시, 박 근혜. 이 년도 장군님을 배신했으나 "까라 ! "는 신호를 보냈겠지. 바른 대로 이실직고를 하라. 그래야, 미주통일신문도 고급 정보를 줄 것이 아닌가.

문제는 앞으로 다. 2007년, 내년 부터 일이 터진다. 남한 내 보수세력들이 들고 일어난다. 노 무현 좌파는 끝난다. 내일 지방선거에서 부터 끝장이다. 그것은 위대한 수령의 도시가 아닌 남조선 땅이기 때문에 어렵다는 것.

연방제에 미련 갖지 말고 중국 처럼 개방에 미쳐라. 그 길이 김 정일 장군 시대를 영광스럽게 장식하는 것이다. 앞으로 정철이가 죽을 때 쯤 되면 {아, 우리 김 정일 장군님이 이렇게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었습제.... } 인민들이 찜질방, 노래방에서 성매매를 한다고 지랄하면서 흠모, 찬양을 할기라.

현충일. 1950년 김 일성 지도부가 시도한 통일전쟁 ?  미군이 참전만 하지 않았더라면 '조국통일'은 끝난 게임이었는데. 강 정구 로동당 정치국 후보 예정 위원 38위가 고생 많았다. '만경대'에서 '조국통일...  성취..' 방명록에 글을 남기면서 머리가 더 돌았던 모먕이다. 훌륭한 전사, 어떻게 포섭을 했길래 남조선 수도 서울 장안에서 "위대한 수령 조국"을 찬양, 고무, 동조행위를 했을까. 그게 풀리지 않는다. 기쁨조를 대 준 효험인가 ?


이제, 글을 마무리 하자. "너희들은 참 좋은 사람들이야...." 칭찬을 한 것이 아니라 {....  나쁜 놈들이다}라고 욕설을 퍼 부은 자들이 지금 남조선 통일부 안에 있다. 이 종석이 꼬봉들이다. 화가 날 만 했다. 25일 폼 잡고 남북화해의 실질적인 3단계 진입을 할려고 기도를 했는데 전통문..... 그 놈의 전통문에서 행사 취소. 엿 먹으라고 했던 로동당의 조치. 욕은 먹어야 한다. 욕을 먹고도 싸다.

철학자 '니이체'가 남긴 말씀 중 {하나의 민족이 파멸하고, 정신적으로 타락할 때 거기서 부터 악덕과 사치가 발생한다...}라고 시사했다. 지금 우리 민족은 통합의 파멸의 도가니에서 정신까지 타락하여 온작 악덕을 자행하고 있다. 인정하는가 ?

2006년 현재, 두 개의 민족으로 분열된 한반도에서, 북한 로동당은 아직도, 무엇이, 그토록 아쉽다고 남한민족을 향해 테러를 자행하는가 ? 언제까지 통합의 역사를 외면하고 대남적화통일전략을 수행할 것인가. 그 같은 낮은 단계의 연방제 사기통일안이 여의도 국회에서 수용할 것으로 보는가 ?

1727년 영국 - 불란스 간의 싸움이 끝난 후, 프랑스 사람이었던 '볼테르'가 영국에 있을 때 영국 시민들이 "저 놈, 프랑스 놈을 잡아 죽여라 !!! "고 벌떼처럼 몰려와 포위. 그는 테러를 당하고 죽어 갈 무렵, 그가 뱉은 한 마디... {영국인 여러분들이 나를 프랑스 사람이라고 하여 죽이려고 합니다... 이러지 마십시오... 나는 이미 여러분 앞에서 '프랑스 사람'이었다는 죄로 벌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  나는 지금 여러분 앞에서 모욕을 당하며 벌을 받고 있는데 또 벌을 내릴려고 하면 너무 가혹하지 않습니까 ?......}

그 때 순진했던 영국인들이 그 볼테르를 풀어주었다고 했다. 북조선, 우리도 이미 같은 민족이 아닌가 ? 이상 더 얼마나 피를 뿌려야 하는가. 인민을 먹이지 못한 과실은 로동당이 책임을 져야 할 일이다. 왜, 인민을 탄압하는가 ?

누가,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선동했나 ? <공산당 선언>을 한 놈들은 모두 사라졌고, 주체사상탑 마저 불빛이 꺼져가는 시간에, 아직도 여한이 남아 폭정을 일삼는다는 것은 우리 민족에 대한 스스로의 모독이다. '요덕 스토리'가 아직도 연출 대상이 된다면 그 로동당은 조선민족의 일원이 아니다.

......... 지금은 남의 땅,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 나는 온 몸에 햇살을 받고/ 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 /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이 상하 시인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는 일제 시대의 우리 민족의 비애였지만, 오늘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철로를 타고 갈 수 있는 조국인데.

왜 만나지 못하는가 ? 왜 통일이 불가한가 ? ..........내 애인이란... 더러운 매춘부 입술과 같은 / 속이 텅 빈 썪어 빠져가는 게집년과도 같은 / 그러나 사랑하는 나의 조국....  이라는 노래를 불렀다. 그 조국이 평양이건 서울이건 간에 우리의 조국은 한반도 다.

왜, 로동당은 말이 없는가 ?  느슨한 연합제 ?  낮은 단계 ? 누가 그 따위 사기용어를 썼나 ? 우리 조국, 우리 민족은 오로지 하나 다. 하나의 체제, 하나의 헌법이다.

대한민국이 아닌 [조선민주주의 공화국]이다. [조선민주주의 인민 공화국]보다는 [조선민주주의 공화국]이 적절한 국명이다. 태극기, 인공기 보다는 한반도기, 혹은 태극기가 좋다. 붉은 칼러, 별자리, 낫은 우리 민족의 상징이 아니다.

로동당, 우리 만나자. 매춘부 입술, 매독 균이 득실거리는 구멍일지라고 우리는, 민족이 아닌가.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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