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로동당의 지령에 따른 <남조선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 필사적 시위가 마침내 미국 엘레이 코리아타운에서도 벌어졌다.
지금 시간 11일 낮 11시 부터 12시 30분 까지 진행된 '평택 미군기지 이전' 반대시위는 약 30여 명이 참가, 김 영희씨가 공동선언문을 낭독했다. 노 길남 민족통신 대표의 주도로 벌어 진 시위는 약 30명이 참가, 멕스코 언어 영어 한국어를 각각 혼용하면서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에 따른 미군기지 확장이전을 반대했다. 엘레이 [한인 노동 상담소] 소속 시위자 10여 명이 가세했다.
이들은 소형 마이크를 통해 구호를 외치며 한국 총영사관 앞에서 시작된 사실상 반전 시위는 일부 언론들이 취재했다.
미주통일신문 기자는 현장에서 취재 중 목이 말라하는 시위자들을 고려 10달러를 주고 생수 한 박스를 배달, 나누어 주었다. 오늘 행사의 2인 주도자 인 김 영희 씨는 지난 1980년 초 부터 노 길남 씨와 민주화 운동을 했으며 친북노선을 지향, 초지일관된 행동을 하고 있다.
이로써, 평택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생결단의 미군기지 확장이전 반대시위는, 조선 로동당의 지령에 따른 것이지만, 이 같은 수단 방법으로 한미동맹 관계가 훼손되는 것으로 판단하면 문제 있다.
친북운동가들의 시위는 자유 이지만, 한미상호방위 공약에 따른 미군기지 이전 등 문제에 까지 북조선이 왈가왈부 하면 오버 하는 것이다. 내정간섭이다. 남한은 북한을 공격하지 않으나 미군의 최근 한반도로 향한 군사이동(군함 등) 동향을 볼 때 모종의 군사행동이 로드 맵 되는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이 위험스럽게 관측.
특히 미국의 대담한 북한 탈북자의 난민수용 등 미국으로의 대거 입국 허용 조치를 볼 때, 이제부터 [북한문제]는 세계적 이슈가 된 것이다. 부시 대통령의 대북압살 정책이 가속화 중. 조선 로동당은 정권붕괴 하지 않는 대안을 시급히 마련, 김 정일 위원장에게 보고하라. 이대론 안된다. 고난의 행군, 자력갱생도 한계에 왔다. 우리식 사회주의를 개량하기를 바란다. < 배 부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