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단은 타이밍이 맞아야 하듯 북한개방 신호탄 던져야 할 시간
* 북한이 미국 입장이 되어도 이해할 수 밖에 없는 분노, 공분 억지 못할 상황
미제국주의 정부가 북한정권을 향해 모종의 '전투'를 준비하고 있다. 로동당은 대책이 있는가 ? 우선적으로 김 정일 자금을 관리하는 [39호] 비서실이 바쁘게 생겼다. 오래 전 "그 돈을 찾지 못하면 평양에 돌아 올 생각을 말라"는 김 정일 장군의 지시가 있었다. 그 돈을 찾아 왔는가 ?
지금 미국정부는, 북한 핵문제를 풀기 위한 지난 2년 반 이상의 협상이 무위로 끝나자(포기 한 듯) 위조달러 + 마약 판매 + 가짜 담배 유통 + 인권문제 등을 풀기 위해 '큰 그림'을 그리고 있음이 나타났다.
미주통일신문이 누차 강조했듯, 미국이라는 나라가 아주 무섭다는 사실이다. 조선 로동당은 그 점을 유의해야 한다. 시쳇말로 '한다면 하는' 미국정신 이다. 북조선의 유일사상, 장군님에 대한 충성심 같은 정신은 아니지만, 우리 미국은 비인간적인 만행,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도덕율을 무시하는 집단에 대해선 가차없이 처벌한다. 사람이 실수를 하여 사람의 신체를 건들기만 해도 무서운 형벌이 가해 진다.
북한은 중국 탈출 등 죄만 있어도 투옥, 총살을 하지만, 미국은 사람의 인격권을 모독만 해도 엄중한 가벌이 집행된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이제 북한은 분명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 개방을 원하면 개방 신호탄을 던져야 한다. 이대론 안된다. 선군정치 이론으로는 체제발전을 기할 수 없다. 미국정부의 인내가 한계에 왔다. 미국정부도 북한의 고질적이고, 상습적인 범죄적 협상전술을 간파했다. 이제는 안 속는다는 입장이다. 어떻게 할 것인가 ?
다급하면 미국과 만나겠다고 했다가, 상대가 조금 느슨해 지면 딴소리 하는 수법을 지양해야 한다. 그게 사람이 사는 체제 인가 ? 병영사회도 그러한 모델이 아니다. 인민들을 굶겨죽이는 자들이 스위스 은행에 40억 달러, 그 밖의 은행에도 달러를 숨겨두고 있는 김 정일 장군은 문제가 있다. 인민군대는 무엇을 하는가. 그런 장군을 위대한 장군이라고 추앙하는 인민군대는 인민군대가 아니다.
김 정일 장군을 제거할 수 없으면 - 어려운 제안이지만 - 김 정일 장군이 천지개벽할 수 있는 개방조치를 할 있는 무언의 신호를 보내는 방법을 연구할 수 없을까. 난감하겠지만, 현재와 같은 김 정일 체제는 방치곤란한 시점에 왔다.
미국정부 까지 김 정일 체제를 직접 손을 볼려고 액션을 취하고 있음으로 아마 미국군대가 평양으로 공격할 것 같다. 우선 경제압박을 가한 후 지상 -공군 - 해군이 북조선을 포위할 것 같다. 미국의 미사일 방어기술이 우수한 것 같다. 북조선에 쏠 미사일을 공중에서 격추시킨다. 그 점을 명심하라.
아믛든, 2006년 4월 17일 미국의 상황은, 예사롭지 않은 대북정책들이 테이블에 올라 와 있어 불안하다. 로동당은 미국에 대해 말장난 하지 말고, 상생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 스위스 은행까지 압박을 가해 테러준비 자금 + 마약대금 + 위조 달러로 득(得)한 돈은 조사 후 동결이 가능하다.
* 마카오 뱅코 델타 아시아 은행에 약 5천 만 달러 예금
* 스위스 혹은 룩셈부르크 은행에 약 43억 달러 예금
* 이 자금은 범죄행위로 득한 불법자금으로 동결, 환수할 수 있어
미국의 국가화폐 까지 위조하여 유통한 지난 10년 이상의 범죄, 그 범죄로 득한 행위에 대해선 그 같은 스위스 은행 김 정일 장군 자금을 동결, 환수할 수도 있다. 그게 자유국가의 법 이다. 2006년은 위기의 해가 될 것 같다. 김 정일 팀은 핵무기 포기(동결이 아니다), 사회개방 신호탄을 쏘아야 한다. 즉시 행동하라. 핵무기 5개 이상을 보유하였다 하여 미국을 농단할 생각을 말라. 부탁한다. 우리 미국은 북한의 양심에 따라 선별 지원한다. 이를 배반하면 처벌한다. 지난 2년 반 이상 미국을 우롱했으면 그 정도에서 끝나라. 끝이 없는 장난은 추락한다. 미국은 참 좋은 나라 다. 미국을 방문했던 당 간부들에게 물어보라.
그래서, 북조선을 개방하지 못한다고 ? 아니다. 개방할 수 있다. 버튼을 눌려라. 지금. 선군정치 정책을 접고, 선 경제 건설 - 후 전쟁 준비를 해도 된다. 지금은 사회 경제개방 이다. 스위스 은행 돈을 인출하여 북한 현대화에 투자 하라. 김 정일 장군이 스위스로 망명준비 했다는 남조선 우익의 논객의 보도는 맹랑했지만.
인생 70을 바라보는 김 정일 장군, 이제 깨어나야 한다. 저승에 갈 땐 빈손이다. 조국발전을 위해 신명을 바쳐라. 자식들이 복(福)을 받게 하라. 또, 자식들이, 애비가 독살을 당하지 않게 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