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력능력이 없으면 사회개방을 하는 것이 순리
* 우리식 사회주의는 동족과 세계를 협박, 금품 갈취 생존전략 비참
툭하면 남조선에 비료달라고 요구, 남북대화 진행 등 빌미로 거액의 비료를 뜯어내 다시 중국으로 되팔아 먹는다는 소문이 최근 사실로 드러났다. 이게 무슨 짓인가. 농사용 비료를 달라고 시간나면 요구, 받아놓고 야밤을 타 중국으로 빼 돌려 팔아먹는 북조선의 행각은 전문 강도단 이다. 이게 무슨 짓인가.
미주통일신문은 이미 이 같은 수작을 알고 있었다. 그 좁은 산악지대 같은 지형에서 무슨 얼어죽을 농사를 년 3회 이상을 씨 뿌리고 수확한다고 10만 톤은 성에 차지 않고, 20만 톤, 30만 톤, 50만 톤 씩을 달라고 협박을 할 때, 우리는 이미 북조선의 범죄를 알았다.
오늘 또, 미국의 유력한 한국계 정보 통은 {... 비료를 받아 만주 지역으로 가져 가 되 팔아 먹는다... 야밤에 트럭으로 운반을 해...} 이 같은 정보는 참으로 비참하다. 자력갱생, 선군정치 등을 외치는 로동당이 남조선을 협박, 비료 까지 뜯어가 되팔아 먹는다는 뉴스는 로동당의 철저한 2중성, 철면피 족속으로 밖에 볼 수 없다. 그래서, 그러한 수법으로 지난 50년 이상 인민을 통제, 독재폭정을 일삼았던가.
이만 하자... 이 더럽고 치사스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복을 받아라. 영생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