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전 인민군 부대에서 내려보낸 김 정일 장군을 모독하는 삐라 종이
* 남조선 비방하지 말고 '우리식 사회주의' 위해 계속 노력하도록
* 남조선 흡수전략은 시간낭비 미국이 버티고 있는 한 적화통일 꿈 꾸지 말아야
북한 로동당에서 남조선 한나라당 대표 박 근혜 노처녀를 '유신의 딸'이 아닌 '유신의 창녀'라고 했던가. 그런 욕(辱)은 잘 했다. 욕 먹을 짓을 했다. 박 근혜가.
지금 서울에서는 북조선 요덕 정치범 수용소 내부를 공개하는 공연이 성황리 중. 반동분자들이 즐겨 관람하고 있다. 노 무현 등 좌파들은 동성연애, 계집질하는 영화만 즐긴다.
여기 사진... 박 근혜 '창녀' 다. 창녀처럼 생겼나 ? 하긴 창녀도 잘 생긴 여자가 있다. 박 근혜가 <요덕 스토리>라는 이름으로 공연하는 뮤지컬 배우들을 만나고 있다. 이제 박 근혜는 대북포용 정책을 포기한 것 같다. 북한을 지지하다간 골로 갈 것 같아서 포기한 것 같다.
남조선 내 반공-보수세력이 잔존하기 때문에 - 잔존 ? 아니다. 영원히 득세한다 - 박 근혜가 돌아섰다. 북한을 손 잡지 못한다. 노 무현이 처럼 까 놓고 "나는 좌파 다..." 노래를 부르면 간단한다. 그러나, 노 무현 집단은 이제 재탕이 어렵다. 재집권을 못한다. 북풍을 열 천번 불어도 이제는 안된다. 전자개표기로 장난을 쳤는데, 이젠 불가. 안된다. 게임은 끝났다. 2002년 노 무현은 전자개표기로 당선되었다. 미주통일신문 TV 동영상을 보라.
그 안에 있는 부속품 몇 개만 바꾸면 북한 식 선거가 된다. '100% 투표 + 100% 찬성' 처럼 그런 결과가 나온다. 간단하다. 북한이 그 '정보'를 더 자세히 갖고 있지 않는가. 내년부터 남조선 내에서는 '전쟁'이 난다. 빨갱이 조직과 반빨갱이 파들 끼리 한판 붙는다. 전혀 예상 못한 반동분자가 대통령에 출마한다.
어쨌든, 북한, 그 김 정일 로동당도 진로를 개척해야 한다. 이런 시스템으론 안된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탈북자나 잡아 와서 죽이고, 고문하는 시대에서 탈피해야 한다. 그런 짓을 계속하면 천벌 받는다. 김 정일 장군이 아비를 죽였다고.... 북한군인들이 삐라를 만들어 남조선으로 보냈다. 고무풍선에 담아 내려 보내 지금 남조선이 술렁거리고 있다.
남조선을 집어먹을 전략을 포기하고 상생의 길, 북한의 우리식 사회주의로 나가라. 남조선에 기대하지 말라. 투자비가 아까울 것이다. 남조선은 북조선 체제로 바꾸지 못한다. 군대가 있기 때문에, 노 무현 빨갱이들이 장난을 쳐도 결국은 막판에 '사고'가 발생한다. 다시 만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