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본주의을 체험한 북한의 여대생들이 남한사회를 동경하는 말을 했다고 구속하다니...
* 남북연합 등을 준비하는 북조선이 이 정도의 수준이라면 '우리식'대로 살아 가야 돼.....
남조선에서 유명한 인터넷 독립신문이 보도했다. 16일 경. 최근 서울로 탈북한 북한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번진 소문 중에는..... 2002년 부터 지난 해 까지 남조선에 내려 와 인기를 끌었던 약 700명의 미녀 응원단 중 상당수가 감옥에 들어갔다고 한다. 사실 이다. 미주통일신문은 이를 이미 감지 했었다.
본사가 이를 감지, 우려한 근거는 이 미친(?) 여대생들이 김포, 인천공항을 떠나면서 눈물을 뿌렸다. 이게 탈이 될 줄 알았다. {아니... 저것 봐... 눈물을 흘리고 야단이네. 저러다가 평양에 돌아가면 사상검사를 받는데... }(미주통일신문 TV 동영상 란에 있음)
본사의 예측이 적중했다. 현재 함경남도 단천시 검덕지구의 대흥수용소(경제사범들의 전용 ? )에 미녀 응원단 중 약 21명이 무더기로 수용되었다는 탈북자의 정보.
무서운 북조선 체제.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남북한 연합통일을 할 수 있나 ? 낮은 단계가 아니라(낮은 단계로 간판을 바꾼 배경은 '고려민주연방 공화국 통일안'이 빨갱이 냄새가 나기 때문에 김 대중 사기꾼이 간판을 바꾸자면서 사기를 친 것) '완전 바닥을 치는' 연방제를 열 두번을 해도 남한과의 통합이 원천적으로 어렵다.
어쨌거나, 그들이 남한으로 내려 갈 때,
1. 나는 적지(남조선 지칭)에 가면 장군님의 전사 답게 싸운다
2. 조국으로 돌아와서 남조선에서 보고들은 것을 일절 발설하지 않겠다
3. 이를 어기면 처벌도 감수하겠다.....
국가안전보위부 등에서 이 같은 서약을 했는데, 이들이 돌아와서 자본주의에 물이 들어 {남조선이 너무 너무 발전했어. 이 효리 같은 여자도 많구... 미주통일신문 기자 같이 잘 난 놈도 많구.... 남조선에서 살고 파...} 친구들에게 했던 말이 .... 이를 들은 친구들이 훈장을 받겠다고 로동당 등에 고자질, 들통. 체포.
그래서, 강냉이 죽도 먹지 못해 300만 명 이상이 아사한 그 북한 지옥이 아직 건재한 바탕이 이러한 인권탄압, 폭정에 기인한다. 불행한 북조선 ㅡ .
김 정일이가 중국 경제특구 시찰을 밤새도록 한들 이러한 인권말살의 정책을 시정하지 않는 한 사람이 사는 북조선으로 발전할 수 없다. 눈물겨운 북한 동포들, 남조선에서 보고들은 여행담도 못하게 통제하는 우리식 사회주의는 대체 어떤 악마들이 체제를 관리, 주도하는가.
북조선이 주권국가라고 ? 지난 2005년 5월 13일, 미국 국무부 대북 협상대사 '조셉 디트러니'씨가 유엔 주재 북한 대표부에 찾아가 {우리 미국 정부는 김 정일 국방위원장 체제의 북한을 주권국가로 인정한다}고 했다. 미국이 처음으로 북한정권을 인정했으나 오늘 이 같은 인권 참상 등에서 '주권국가'로 볼 수 없는 김 정일 독재공화국을 재확인 했다.
남조선도 정신차려야 할 남북연합체제 기도는 포기해야 한다. 북한의 여대생들이 남한에 내려 와 보고들은 얘기도 못할 정도라면 어떤 근거에서 남북연합을 하겠다는 것인가. 그래서, 2000년 6. 15 공동선언은 김 대중의 사기술에 김 정일 - 김 용순이가 당했다는 것이다. 늙은 여우 김 대중에게.
남한에 왔던 그 자연산 미녀들이 감옥에 들어갔으니... 통상적으로 볼 때 그들의 운명은... 끝난 것일까 ? '교육'받고 사회복귀할 수 있으나 감옥 안에서 또 강간, 윤간을 당하고 있을 것을 생각하니 안타깝다. 그게 사람이 사는 북조선인가. 김 일성 부자를 만나 2년 정도 북한에서 살다가, 미국에 오면서 [북한, 그곳에도 사람이 살고 있었네] 라는 책을 펴 낸 황 석영 작가, 가위로 그 놈의 자지를 잘라야 할 것 같다. 다시는 글도 쓸 수 없도록 손가락을 ....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