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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 초 점 > 김 정일 위원장의 호화 새해 파티를 보고 1/16/2006
< 초 점 >

*   이번 중국방문은 비행기로 날아 간 듯 열차는 위장용 추정
*    2001년에 이어 두 번째 신년 초의 방중 큰 의미 없으나 달러위조 사건 입지  만회용인 듯


김 정일 국방위원장의 2006년 새해 중국방문은 특별한 의미는 없다. 아직 그 특별하건, 특별하지 않건 간에 긴급한 중국행차에 대한 관련 보도가 없다. 다만, 호화 여객선을 타고 관광을 했고, 최고급 승용차를 탔고, 호텔 전체를 빌려 사용 했으며, 후진타오 주석과의 회담을 했을 것이며, 곧 조선 민항기 특별기 편으로 고국으로 돌아 갈 시간이라는 뉴스 밖에 없다.
(사진 : 이 사진은 남조선 중국 대사관 앞에서 김 정일 위원장을 비난하는 남조선 반동분자의 1인 시위 현장 모습. 남조선은 이처럼 지도자를 비난할 권리가 있다. 체포하지 않는다. 북조선도 김 정일 위원장을 비난하면 방관하는가 ?  서울 남조선 처럼 말이다. 다르지 ? 확실하게 다르지 ? 이런 상황에서 남북공조, 남북연합이 가능하겠는가. 김 대중이가 미친 놈이지 ?  그래서, 김 용순이가 늙은 여우 김 대중에게 당한 죄로 제거, 독살 당한 것이다.)

이번 김 위원장의 중국 나들이 목적은 무엇이었을까. 9일 밤에 평양을 출발 했다면, 아마 10일 밤 전후 중요한 인물과의 인터뷰가 있었을 것이다. 아니면, 관광응을 하는 척 뉴스 초점을 교란시킨 후 미국-중국 정부 고위 당국자와 번개불 회담을 했을 것으로 16일 미주통일신문은 관측.

여기서 김 위원장이 중국의 경제특구를 열심히 시찰했다는 것은 고무적이다. 그러나 이 같은 경제특구 관심표명 시간이 너무 길다. 10년 전 부터 상하이 등 지역을 방문했는데, 아직도 '관광 중'이라고 하면 자본주의 개혁이 두렵다는 증거 다. 그럴 수 있다. 일리 있다.

김 정일 자신도 그러한 표현을 했듯 북조선이 부흥하기 위해선 개방, 서구사회로 빠져 나가는 길 밖에 없다. 그 최종 지점은 미국-일본과의 수교 다. 이를 위해 김 위원장은 고심초사 하겠지만, 그 개방속도가 너무 늦다.

이제는 베이징 올림픽 개최 시간 임박, 미국정부의 강도높은 대북압살 정책 착수 상황을 전망할 때 이는 어디까지나 김 정일 로동당이 자초한 부메랑 이다. 자업자득 이다.

최근 북한군 장성이 미국에서 온 방송 기자들에게 미국이 북조선을 공격하면 핵무기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이는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는 증거 다. 지금 미국은 북한에서 쏠 미사일을 태평양 상공 등에서 초기 파괴하는 첨단 핵억지기술을 개발했다. 그래서, 미국이 북한정권 교체를 위한 군사행동이 늦었다. 이제는 그 '억지력'이 확보되었다.

요컨대 북한에서 미국 본토를 향해 미사일 발사하는 시간에 앵커러지 등 미군기지에서 북핵을 향해 동시 발사, 공중 파괴한다. 어쨌건 간에, 김 정일 위원장이 새해 벽두 부터 소동을 피우는 것은 물론 갑자기 폭로, 압박을 받는 미국 돈, 달러화의 위조사건에 따른 금융제재에 대한 심리적 부담에서 쌩쇼를 하는 것인지(여론을 교란시키는 목적), 아니면 중국정부의 호출에 의한 것인지, 또 미국 고위층과의 밀담을 위한 것인지 여하튼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지 않는 법이듯 무슨 변고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제 밤, 미주통일신문은 김 위원장이 어느 지역에 있는 호텔 전체를 전세 냈다는 뉴스에 대해 "인민을 굶겨 죽이고 작은 수령은 호화판 여행을 하고.... 이게 김 정일의 인간성인가"를 골똘이 생각에 잠겼다. 하긴 보안, 경호 차원에서 필요했겠지만, 식량-비료-달러를 구걸하는 그 형편에 그 같은 호화판 여행은 문제가 있다는 것은 분명했다는 것. 그러한 사치스런 여행은, 인민들로 부터 공감을 받을 수 없다.

이번 중국여행에서 한반도 평화정착과 핵위기 돌파구가 나온 성과물이 있었다면 그 같은 호화판 여행은 구설수에 오를 수 없으나 만에 하나 세계의 여론을 오도하기 위해 '은둔'에서 개구리 처럼 튀어나온 단순 돌출이었다면 이 또한 비판대상이 된다.

아래 사진을 보라. 오래 전에 북한에 끌려 간 남조선 어부의 가족들이 아버지를 돌려 보내달라고 노란 손수건을 매 달고 있다. 미주통일신문도 임진강 아닌 미국 대륙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 지역에 그러한 노란 손수건 매달고 있다. 우표값이 준비되면 노란 손수건을 뉴욕 북한 대표부에 소포로 보낼 것이다. 김 위원장 동지에게 전달해 달라고.



현재 까지 북한이 동족을 납치, 북으로 끌고 간 사람의 숫자가 얼마라고 계산하고 있는가. 약 600명 이다. 일본은 고작 10여명 안팍이다. 왜, 남조선 동족을 일본 놈들 보다 더 많이 끌고 갔는가 ? 최근 납치 당한 우리 남한 사람이 고작 55명 정도 살아남아 있다고 했던가 ? 나머지는 솥에 넣어 국을 끓여 먹었는가 ?  이 천하의 악질민족, 천벌을 받지 않고 버텨나온 그 기적같은 혁명의 도시가 미스테리 다.

이만 하자. 오줌 누러 가야겠다. 1969년, 미국의 아폴로 우주선 11호가 달나라에 착륙했다. 기억하는가 ?  땅굴 판다고 하늘을 구경할 시간이 없었겠지만.

어쨌든 지구를 떠난 지 4일 4시간 만에 아폴로 우주선은 달나라 땅에 주저앉았다. 착륙성공. 그 후, 지구로 돌아 온 조종사 암스트롱과 콜린즈는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은 달나나라에 가서 미국 성조기를 꽂고 그 깃발 아래 경례를 하던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지금, 김 정일은 무슨 꿈을 가지고 있는가. 남조선에 인공기를 꽂는 것이 최대 목표일 것이다. 2006년, 개 띠. 김 정일 북한정권은 충견 진돗개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 북한산 풍산개 보다는 진돗개가 우수 하다.  진돗개는 주인을 알고, 그 가족을 알고, 인공기같은 그 가족이 가는 길 마다 따라 갈 것이다.(최후에 꽂혀야 할 깃발장소를) 알 것이다.

비록 지난 혁명 1세대들이 쑥대밭을 만든 한반도 였지만, 이제는 중국식 상생의 개방정책을 수용하여 '대를 이어 진실로 충성'하는 북조선, 김 정일 국방위원장이 거듭 태어나기를 바란다. 중국 상하이에서, 그 경제특구에 인공기를 꽂고 남한에는 세종로 주한 미제국주의 대사관 옆에 인공기가 펄럭이기를 바란다. 어려운가 ? 파시블 하다. 밀어붙여라. 위조 달러, 양귀비(마약)를 모두 폐기 소각하고 당당한 인민화폐를 통용하라 !
(이 사진은 양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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