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국가주석이 김 정일을 호출 했다고 추정
김 정일 국방위원장이 10일 열차 편으로 중국으로 달려 간 것 같다. 아직 미확인 이지만. 후진타오 중국 국가 주석이 그를 급히 호출한 것 같다. 미주통일신문의 분석 이다.
김 위원장이 약 1년 반 만에 다시 중국을 간 것은 - 과거 전례를 상기할 때 - 경제지원, 우호증진, 6자회담 훈수 등 목적으로 밖에 볼 수 없다. 그러나, 이번 케이스는 좀 별난 여행이다. 지금, 김 정일 위원장이 중국에 갈 이유가 없다. 호진타오 주석이 호출하지 않는 한.
만약 이 가정이 사실이라면 중국정부가 최근 부시 대통령 팀들의 대북군사공격 직전이 임박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신속한 6자회담 수용, 해결을 다짐 받기 위한 것으로 봐야 한다.
김 정일 역시 최근 미국정부가 마카오 은행(중국 영토)의 북한 거래계좌를 봉쇄하고(이는 오로지 김 정일의 무기판매 대금, 마약 거래를 방지하려는 목적이었는데) 갑자기 북한산 위폐 문제가 불거져 김 정일정권의 붕괴가 초 읽기에 들어 갈 정도의 위기상황이 전개되자 중국정부가 이를 미국정부에 중재를 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점이다.
김 정일의 운명은 2006년 12월이 최대고비 다. 김 정일이가 모든 '항복'하지 않을 경우, 제2의 이라크 전쟁이 한반도에서 일어 난다. 12월 25일 안에 김 정일 정권의 심각한 변화가 있을 것이다.
이를테면 중국정부가 김 정일을 직접 불러 각서를 받아 백악관에 전달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정. 일단 주시해 볼만 하다. 김 정일의 다급한 중국방문은 범상치 않은 것은 사실이다. 2006년 새해 부터 중국으로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발등에 불이 떨어 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