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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북한 로동당, 미국이 북한인권 문제 까지 걸고 넘어진다 ..... 핵문제 - 인권 동시처리 속셈 ? 11/9/2005
*  북핵이 12월에 풀리는데 북한인권 문제를 다시 걸고 넘어지는 미국의 북한전략 검토 해야
*  미국, 일본과의 동시수교는 핵문제와 인권문제 동시에 풀지 않는 한 어려운 접근 거래 돼
*  로동당 인재들이 그 방안을 연구, 달라 진 김 정일 왕국을 세계에 과시하는 챤스 잡아야
*  미국이 이러한 빌미를 잡아 남북한을 동시 공격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으니 유의해야



미국정부가 수상하다. 북한인권 문제에 대한 미국 정부의 평소 관심도는 높았고, 유엔을 주물럭거리면서 북한을 압박한 것 까지는 이해할 수 있었으나, 이제는 할 걸음 더 나아 가 영국, 독일, 프랑스 등 25개 국가가 공동 그룹을 형성한 <EU 유럽연합>까지 충동질하여 북한의 인권문제에 불을 지르고 있다는데서 긴장한다는 것. 예삿 일이 아니다. 로동당은 알고 있는가 ?  미국 뉴스들을 듣고 말이다. 심상찮다.

현재 우리 미국정부는 이 참에, 북핵 처리와 동시에 인권문제도 동시에 풀자는 전략이 우세한 것 같다. 치고 박는 전략을 수립한 것 같다. 북한의 입장에선 위험한 상황 진전이다. 핵무기는 폐기하면 끝날 일이지만, 인권문제는 너무 광범위 하지 않는가 ? 백화점 식으로 진열된 인권문제를 어떻게 풀라는 것인가 ?   김 정일 정권을 아예 붕괴시키겠다는 작전일까 ?

로동당, 이제 과감하게 정리하자. 참고 하라. 콧웃음 치고 넘어가지 말라. 미주통일신문은 미국 X들의 생리를 잘 안다고 하지 않았나. 지금은 LA  민사법원 판사들과 싸우고 있다. 몇 놈은 개새끼들이다. 북한 사법부와 같은 놈들이다. 피고인으로 부터 돈을 받아 처 먹었는지 재판을 북한 식으로 한다. 북한보다 더 하다. 남자 아닌 판사라는 X 은 더욱 가관이다. 판결문도 내 놓지 않았다. 미주통일신문에서 이를 모두 폭로했다. 이러한 검은 거래설이 민사법원 안에서도 소문이 났다. 처음 있는 일이다. 기자의 몸에 귀신이 붙은 것 같다. 무서운 게 없다. 죽으면 죽는 것이 아닌가.  

원고인 기자가 또 다른 남자 판사로 부터 판결을 받았다. 같은 사건이다. 피고가 여기 한인회 놈들이다. 아주 간교한 집단이다. 재판 중이다. 11월 말 부터 터진다. 어쨌든, 기자가 법정 안에서 "판결문을 달라"고 했더니 판사, 법원 서기 모두 {안돼... 판결문을 줄 수 없어...} 자기들 마음대로 장난을 쳤다.

나중에 터진 기자의 분노, {노굿 !  유 에스 에이 !  노 굿 !  노굿 !  유 에스 에이 ! ...} 세번이나 고함을 질렀다. 법정 모독죄가 걸리기를 은근히 바랐다. 한 바탕 하고 싶었다. 그들은 모두 고개를 푹 숙이고 말이 없었다. 기자를 바라보지도 못했다.

인상을 팍 쓴 판사가 막 나간 시간이었지만 기자가 엉터리 판결문을 받아 또 공개할 것 같아 그들은 겁이 나서 판결문을 내 놓지 않았다. 이런 판사가 북한에 있었다면 훈장을 주는가, 공개처형을 하는가 ?  

어쨌든 누가 먼저 인권 문제를 더 심각하게 다루어야 할 지 모르겠다. 판결문을 조작하고.... 웃기는 놈들이었다. 몇 놈의 판사들의 손에 수갑을 채워야 하는데... 북한에 국가보위부가 있듯이 여기도 그런 고위 수사 팀이 있다.

기자는 두고 보고 있단다. 어떻게 처리를 하는가를 ... 두고 본다. 그냥 넘어가면 미주통일신문은 아마 한국으로 돌아갈 것 같다. 미국이 싫어진다. 이제. 언론자유를 찾아 왔지, 먹고 살려고 온 것이 아니었으니. 시골에 가서 적당히 먹고 살까 한다.

각설하고,
"마크 라건" 이라는 미국 국무부 차관보가  9일 유럽연합이 북한인권 상황에 대한 결의안을 유엔 총회에 제출했다 하여 "전적으로 지지한다"면서 좋아 하고 있다. 웰컴 동막골 아닌 웰컴 EU를 외치고 있다. 당연하다. [폭정 종식 - 자유민주주의 확산]이 그들의 외교정책이니까.

문제는,
[지구상에 잔존하는 억압정권들 중에 하나인 북한]에 대해 인권상황 결의안을 제출하는 스트레이트 현상이, 그 결과가, 자못 궁금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끝이 어딘가 ?  북한인권, 즉 폭정의 현장을 어떻게 처리하라는 것인가 말이다.

30여 개의 정치범 수용소를 모조리 폐쇄하고.....  주민들에게 찬송가를 부르게 하고.... 거주이전의 자유, 언론의 자유, 김 정일 정권 타도의 자유를 허용하라는 것인가.

지금 베이징에서는 북핵 처리를 위해 마지막 손질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이미 보도가 되었지만, 며칠 전 6자회담에 온 김 계관 외무성 부상은 8일 순안 비행장에서 베이징으로 출발하기 전 {미국의 일부 행동은 바다의 안개를 더욱 짙게 만든다.... 등대가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나 그 등대가 보이는지 회담결과가 낙관적이다.

2005년 12월, 크리스머스를 축하하기 위해(슬픈 크리스머스가 아닌) 12월 중 끝장을 낸다는 김 정일 장군의 지침이 완료단계에 있는데 왜, 또, 갑자기 인권타령 일까 ?

미국정부가 남조선에서 발을 빼는 시간에 왜, 북한인권 문제를 북핵과 동시에 풀려고 할까 ?  하나 먹고 난 다음, 다시 하나를 먹는 것이 순리 일텐데 지금 두 개를 동시에 먹어치우겠다는 전략으로 수정한 것은 주권국가 북한에 대한 실례 다. 일리 있지 않는가 ?

문제는 "대비"하자는 것.

미국 X 들의 생리를 볼 때 [인권]문제는, 북한의 폭정, 그 탄압, 인민의 자유권적 기본권을 박탈하고, 거기다 식량배급도 제대로 하지 않고 굶겨죽이는 사태에 대해 우리 미국은 결코 용인, 이상 더 봐 줄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는 것은 미국 책임이 아닌, 전적으로 북조선 로동당 책임이다.

지금 서울에서는 [북한인권 문제는 미국의 책임이다]라고 따지고 있다. 로동당에서 시켰나 ?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는 {북한인권 상황에 대한 책임이 미국에 있지 않다.....  핵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200만 명 이상의 주민을 굶겨죽게 했고, 노동 수용소에 주민들을 감금하는 정권이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난 주 역설했다.

역시 그것은 미국, 미군의 책임이 아니다. 발생원인, 원인제공 경위, 인과관계 법칙, 로동당의 정강정책 보다 스탈린 레닌, 모 택동 수법에 의한 로동당 창당체제에 근원이 있는 것이다. 일단 사실을 인정하라 !  

아믛든 그 대비 방법,

미국이 유엔과 유럽연합을 원격조종, 북한인권 문제를 치고 들어갔다. 로동당은 이를 받을 준비를 해야 한다. 달러가 필요 하다. 인민들에게 "지난 날의 폭정에서 야기된" 로동당의 과오를 설명할 수 있는 준비물이 필요하다. 그냥 정치범 수용소들을 마구 오픈 하면 그 후유증, 반란을 누가 막을 것인가. 그것도 로드맵에 따라 하는 것이다. 일시 인권문제 해결은 아주 힘들다. 약간의 시간이 필요 하다. 인민을 설득할 시간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지금 로동당이 스스로 선수를 치는 것이다. 나중에 열 개의 정치범 수용소 게이트를 폐지하는 것 보다 지금 한 개씩 풀어 놓는 것이다. 그것을 통 크게 선전하는 것이다. "북한에도 자유의 바람이 불고 있다"는 식으로 선전을 하는 것이다. 10만 명 동원 아리랑 마스게임은 효과가 없다. 그것이 도리어 역효과가 났다.

그러한 생쇼 100번 보다, 정치범 수용소 1개를 풀어 제끼는 것이다. 남조선에서 정치범들이 석방되면서 기자들과 인터뷰 하듯이 북조선도 수용자들이 옥문을 나설 때 중앙 TV가 중계를 하는 것이다. 그러한 사진이 LA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지에만 나가면 일 난다. 어떤가 ?  시도해 보라. 무조건 우리식 사회주의 고수는 한계에 왔다. 안 그런가 ?  

남조선, 좌파정권, 김 정일을 흠모하는 한국정부도 코너에 몰렸다. 두 번이나 유엔의 북한인권 결의안에 불참, 기권을 했으나 이번 유럽연합 팀의 공격엔 동참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이번에도 빠지면 한국은 이제 골(骨)로 간다.

그럴 경우, 북한이 파고 내려 온 땅굴을 이용, 간밤에 '통일'을 하면 간단하다. 그러나, 미국이 일본 오끼나와, 괌을 통해 전폭기를 동원, 서울 - 평양을 쑥대밭을 만들 것 같다. 그러한 조짐이 이미 포착되었다. 천하의 미주통일신문이 누군가.

미국이 달라졌다. 남북공조는 잘 되었으나 미국의 북- 남한에 대한 관심은 증오로 변했다. 보복이다. 그 점을 로동당이 참고해야 한다. 거기다 미국의 대외인권 정책 기조들이 폭정 종식이기 때문에 - 그래야 공화당이 장기집권을 할 것이 아닌가 - 칼을 빼 들 것이다. 백인들, 남북전쟁을 치룬 미국인들의 '정신'이 주체사상을 능가한다. 그 점도 유의 하라. 무서운 백인들이다. 한국 경찰, 인민군 특수군단 ?  웃기지 말라.

어쨌든, 미국 정부가 한국정부의 3번 째 유엔 인권 결의안에 동참하기를 째려보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한국이 주권국가라면..... 주권국가 답게 놀라고 약점을 잡고 치고 있다. 북한도 주권국가라고 했던가 ?  유엔에도 가입을 했던가 ?

결론이다.

북한인권 문제는 피할 수 없는 벼랑 끝에 왔다. 로동당의 벼랑 끝 전술이 자업자득, 한계에 봉착했다. 미국이 북한을 더 업수이 여기기 전에, 로동당이 우선적으로 인권문제를 풀어야 한다. 말로만 "우리도 주권국가" 다 라고 하지 말고, 주권국가다운 면모를 보여야 할 때 다. 틀렸는가. 그러한 인권문제를 풀지 않고 코카 콜라를 마실 수 없다. 백악관에 올 수 없다.

그러나 결론에 앞서 문제의 문제는, 그러한 인권상황을 어떻게 슬기롭게, 지혜롭게 풀 수 있는가, 이것이 최대 관건 이다. 지금부터 고민 하라. 소련에서, 중국에서, 동구권에서, 유럽에서, 미국에서 공부한 우수한 로동당 맨들이 머리를 맞대고 흑인 여자의 미국 국무부를 역(逆)으로 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라 !

손자병법에 있다......................................................................그 해법이 친애하는 지도자 출신의 김 정일 장군이 알고 있다.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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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 고 :

민족통신  노 길 남  대표(좋은 사람이다) -  코리안 스트릿 저널 조 재길 전 발행인(북한 찬양을 한 죄로 200만 달러 정도 피해를 볼 사람이다) - 선데이 저널 지 연 훈 발행인(괜찮은 사람이다) - 코리아나 뉴스 정 채환 발행인(한국정부에 빠졌다. 미주통일신문 대신) - 남 문기 뉴 스타 부동산(이 사람을 주시하라. 북한 개방 할 때 부동산법을(약간 변칙 등 수법을 배우면 좋다) 강의 받도록. 미주통일신문에 광고비 같은 돈을 가끔 2천 달러 씩 준다)

한국의 날 축제 재단 -  아씨 마켓 - 양 효길 전 상공회의소 회장 - 김 남권 재미 대한체육회 회장(이ㅡ사람이 차기 LA 한인회장을 하겠다고 운동 중이다. 감투 맛을 알았다. 사람은 좋다. 그러나 여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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