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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김 정일, 눈물바다 이루는 이산가족 상봉을 TV로 즐기는가 ? 11/8/2005
*  생각하면 할 수록 어이 없는 일....  이게 어느나라 이야기 인가
*  사람을 납치하고, 억류시킨 후 강제결혼을 시키는 북조선을 누가 처단.....
*  수 십년 만에 만나는 가족들이 현장에서 기절, 실신, 코피를 쏟고.... 이게 무슨 일 ?


8일 제12차 금강산 이산가족 상봉이 있었다. 11가족이 만났다. 그 중 국군포로, 납북어부 등 가족들이 18년 만에, 40년 만에 만나기도 했다. 이게 무슨 꼴인가 ?

남한의 어부들을 납치하여 현지에서 결혼을 시키고, 남한으로 내려보내지 않고 수 십년간을 억류하고 있는 북한은 어떤 근거에서 납치, 억류를 하고 있는가 ? 왜, 그들을 집으로 돌려보내 주지 않는가 ?

새삼스런 질문이다. 이런 질문을 반세기 이상 퍼 부어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는 김 정일 집단, 이들의 만남을 통해 화상상봉 등 대가로 금품을 갈취하는 비지니스, 그 폭정, 그 악마의 북조선은 다시 부시 대통령의 "폭군" 이상의 표현을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이번에도 남북 이산가족들이 만나 부등켜 안고 눈물바다를 이룬 장면은 희극인지 코미디 인지 혼란이 온다. 김 정일은 왜, 남의 나라 사람을 끌고 가 억류하고 돌려보내지 않는가. 이건 인권문제 이전에 정신상태 문제 다.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민족간의 문제가 아직도 미해결의 장(場)이 되었다는 것은 불가사의 하면서도 기가 찰 노릇이라는 말 밖에 할 수 없다. 도대체 북한 김 정일 집단은 마적단 근성인가. 어떻게 그럴 수 있나. 그 늙은 부모 형제들을 붙잡아 놓고 금품을 주면 상봉을 시켜주는 인질 사업은 천벌을 받을 일이 아닐 수 없다.

1972년 부터 남북대화, 적십자 회담 등을 통해 "생사확인 하자"에서 친구까지 끼어넣고 "자유왕래 하자"면서 까지 인도주의 성향을 보였는데 그로 부터 40년이 지나도 이 꼴이니 김 정일 집단이 제 정신인지 알 길이 없다. 이러한 실책은 어디까지나 남조선 당국자들에게 있다. 버릇을 더럽게 만든 책임이 있다.

지금 일본과는 그 같은 인질문제를 풀겠다고 하면서 정작 민족끼리는 필요적 물품만 받아챙기는 조건부 이산가족 상봉 패턴은 김 정일 집단의 폭정, 폭군생리에서 나온 반민족적 만행이다. 이산가족들을 제 집으로 갈 수 있도록 조치하면 될 일을 근거도 없이 사람을 붙잡아 놓고 인질화 했다는 것은 천인공로 할 일이다.

그래서, 우리 미국 부시 대통령이 북한을 공격하려는 충동을 느끼는 것 같다. 동족을 공격하고, 납치하고, 억류하는 이 희대의 폭력집단의 북조선은 어떠한 방법으로든 해체되어야 할 대상이다. 우리 미국은 그 폭정의 평양에 자유민주주의 바람을 불어넣기 위하여 2단계 계획이 있다. 두고 보라.

300만 명을 굶겨죽인 그 죄값은 필히 치루어질 것이다. 우리 미국은 결코 김 정일의 반인류적인 국제범죄를 용인하지 않고 기소할 것이다. 사담 후세인 처럼 체포하여 재판에 회부할 날이 있을 것이다. 추악한 민족, 좌파들의 행진의 끝은 지옥인 것으로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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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민족 통신  노 길 남  대표 .........  조 재길 전 코리안 스트릿 저널지 발행인 ..... 센데이 저널지 연 훈 발행인 -  정 채환 코리아나 뉴스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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