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으로 보내는 편지 >
* 인간이 아닌 짐승들이 사는 김 정일 공화국이 끝내 탈북자 막지 않으면 벼락이 떨어 질 터
*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하고 강성대국, 선군정치를 외치는 것은 위선, 허구의 구호
* 핵무기 폐기하고 자유 민주주의를 찾아 행진하는 것이 김 정일 정권 연장 보장하는 길......
또, 중국에서 탈북자들이 칭다오 한국학교에 진입, 한국으로 데려 가 달라고 농성 중이다. 며칠 전에는 이런 사람들을 북으로 강제 송환했다. 다시 진입한 탈북자들이 한국 행을 했다. 앞으로도 그칠 줄 모르는 탈북자들이 이 같은 "짓"을 강행한다. 중국의 힘으로도 막을 수 없는 한계가 있을 것이다. 국제적인 눈이 있기 때문이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이 이 때문에 깨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평양, 김 정일 팀은 언제까지 이 짓을 구경만 할 것인가. 강제북송만 할 것인가. 중국 - 북한 국경지역의 경비가 엉망인 것 같다. 김 정일 위원장의 특명이 있어도 탈북자들은 두만강 등을 월경, 중국지역으로 들어오고 있다. 평양에서 막을 자신이 있는가. 왜, 막지를 못하고 선군정치 - 강성대국- 인덕정치의 평양정권을 개방신 시키도록 방치를 하는가 ?
한 번 따져 보자. 국제식량기구에서 보내주는 식량도 안 받겠다면서 남조선 관광회사만 상대로 사기행각을 하는 평양도 제 정신인가. 노 무현 사기정권과 코드를 맞추어 사기장난만 치는가. 이게 무슨 짓인가. 먹지를 못한 거지떼들이 중국 땅에 까지 넘어 들어와 남의 집에 들어 가 {우리 탈북자 다.... 한국으로 보내 달라}고 10년 넘도록 이 짓을 하고 있으며 이제는 베트남, 캄보디아, 몽골 지역으로 까지 달려 가 미국으로, 한국으로 가겠다고 난리를 치고 있다.
북한, 그 평양정권은 무엇을 하는가. 미국에 나와 있는 조선 외교관들은 어제도 {우리 핵 페기물이 없다}고 햇던가. 한 성렬 부대사가 말이다. 무슨 소리를 했다고 뉴스가 나왔다. 거기다 핵폐기를 스스로 하지 않겠다면서 자존심을 내 세우고 있다고도 했다. 후진타오 중국주석이 김 정일 위원장을 만나러 갔다. 다시 재개되는 6자 5차 회담을 끝장낼려고 하는 것 같다. 베이징이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결론은 탈북자 문제 다. 언제까지 이 짓을 두고 구경만 할 것인가 말이다. 아리랑 축전을 하고 강성대국을 외치는 그 평양에서 자유와 먹을 것을 찾아 탈북하고 다시 탈북하는 그 인민들의 비참한 생활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고민되지 않는가 ?
.... 아리랑 아리랑 스리스리 아리랑 김 정일 장군 만세... 를 부르는 평양 아리랑은 즐겁긴 하지만, 이처럼 죽음을 각오하고 탈북하는 수 천, 수 만명의 인민들의 탈북 러시를 어떻게 해결을 할 것인가 말이다.
동독이 망(亡)한 이유를 알고 있지 않는가. 선군정치로 이를 해소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이런 식으로 나가면 자체 내부 붕괴가 가능하다. 군부에서 쿠데타를 일으키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외부의 바람, 북한인권을 문제삼는 자유국가들의 행진, 그 요구시위가 유엔에서, 유럽연합에서 까지 일어났다. 막을 자신이 있는가 ? 무슨 배짱으로 폭정을 잔혹하게 진행하는가.
국군포로, 납북자가 21명 뿐이라고 했다. 생사확인 결과 납북자는 51명, 국군포로는 52명이었으나 이제 남은 자는 총 21명 이라고 통보 했다. 평양정권, 당신들은 개새끼들이 아닌가 ? 어떻게 그럴 수 있나. 정말 21명 뿐인가 ? 하늘이 무섭지 않는가 ?
국군포로만 해도 최소한 546명 이상일 것으로 확신을 하는데, 민간인 까지 합쳐 현재 21명이 남았다는 개소리를 누가 했나 ? 민족끼리 공조 하자고 ? 우리 민족끼리 ? 필요할 때만 우리 민족끼리 ? 북한 놈들도 전라도 사기꾼들 처럼 함경도, 평양 전라도가 있다고 한다. 미국에 사는 이북 사람들이 그런 말을 했다. 함경도 지역 사람들이 전라도 근성이 있다고 했다. 평양은 그 보다 더 센 전라도 사기성이 있다고 했다. 그게 인덕정치를 한다는 평양인가 ? 김 정일 장군 사회인가 ?
지금 미국 LA 시간은 금요일 새벽 2시 40분 경이다. 미국 뉴욕에 있는 북한 대사관은 {배 째라, 핵무기를 우리 손으로 폐기 못한다.... }고 했으며 평양에서는 {국군포로 등 남은 인간은 21명 뿐이다..} 라고 했고, 베이징에서는 시간 마다 탈북자들이 외국 학교 등에 진입하여 {우리는 탈북자 다, 한국으로 가게 해 달라}고 몸부림을 치고 있다는 어제 오늘의 뉴스에서 잠을 깼다.
이제 위대한 수령의 도시, 김 정일 장군이 새 역사를 창조하려는 이 시대에, 그 같은 짓거리가 중국 땅에서 펼쳐지고 있다는 것은 김 정일 위원장을 욕(辱)되게 하는 것이다. 2005년을 이대로 보낼 수 없다. 연말에는 600명 이상의 민간인 납북자, 국군포로가 판문점을 통해 내려 오기를 바란다. 며칠 전, 동진호 납북어민의 딸들이 신문광고를 통해 납북 아버지를 돌려 보내 달라고 애걸 했다. 들었는가 ? 이 개 보다 못한 놈들아......
그러고도 개성관광, 백두산 관광, 금강산 관광 협상을 하자고 ? 김 정일의 서울 답방을 하겠다고 ? 남북연합을 하겠다고 ? 누구 마음대로 ? 노 무현이를 총살 당하게 하려고 ? 그 인간을 그냥 둘 것 같은가 ? 대한민국 국민들이 여하하다고 정 동영이를 꼬드겨 그런 짓까지 하는가 ? 노 무현이가 총살 당할 시간이 다가온다. 미주통일신문에서 악담을 하면 그것은 곧 실행에 착수한 것이다. 두고 보라.
다가오는 2006년 새 아침. 정신나간 신년사 같은 것을 발표하지 말고, 국군포로 등 석방을 전제로 하는 개방 모션을 취하라. 그런 식으로 체제관리를 하지 말라. 폭정을 종식하라. 자유민주주의를 향해 행진하라.
유럽연합에서 까지 들고나온 북한 인권 결의안은 이제 평양의 마지막 밤이 될지 모른다. 신년 초, 우리 미국은 김 정일은 2005년 크리스머스를 즐겁게 보낼 수 없을 것이라고 악담을 했다. 아직 두 달 정도 남았다. 두고 본다. 김 정일 장군이 12월 24일 밤 이브를 즐겁게 맞이하면서 크리스머스를 보낼 것인지를 우리는 지켜본다.
탈북자들은 생명을 걸고 탈북하는데도 창피스러운 것도 모르고 평양 축전을 하고 아리랑 노래를 부르고 나자빠져 있는 상황은 제 정신이 아니라는 것이다. 인민의 자유를 통제 억압하는 시대, 그 정권은 결코 무사할 수 없다. 하늘의 명령이다. 탈북자를 막아라. 그 막음의 길은 개방 이다. 자유 다. 폭정종식 이다. 민주주의를 위한 행진이다. 듣고 있는가. 조선 로동당 사람들아..... 너희들도 천년, 만년을 살 것으로 생각하는가 ? 이 어리석은 중생들아.... 내일이면 눈을 감는다. 그게 인생이다. 인민을 굶겨죽이고도 반성하지 않는 개 돼지들이 사는 평양, 스리스리 아리랑이 제 격이다. 정신차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