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하원에서는 최근 대규모 북한인권대회를 개최한 프리덤 아우스 및 일부 인권단체에서 [중요한 북한의 핵무기] 관련 정보를 가지고 온 사람에게 미국 입북 비자는 물론 영주권을 제공하자고 제의, 현재 미국 국회에서 통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북한에 살고 있는 분들 중에 북한의 핵무기 은닉 장소 등을 알면 중국을 거쳐 미국 대사관 등에 전화로 연락하면 미국으로 오는 길이 열릴 것이다.
앞으로 부시 - 김 정일 회담이 열릴 것이지만, 미주통일신문의 경우는 핵을 폐기하더라도, 또 다른 핵무기가 지하에 은닉될 가능성이 있어 이러한 고급정보를 아는 북한사람들은 더욱 큰 사례를 받을 수 있다는 것.
중국, 라오스, 태극 등 지역에 나온 탈북자 중에 북한의 핵무기에 대한 정보를 가진 분은 미주통일신문으로 연락을 주도록. (전화는 미국 213- 305 - 7100번. 이 메일 주소는 simon@unitypres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