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비밀
  
 
   NORTH KOREA NEWS  
<기자의 단상> 경수로 보다 더 시급한 "경수로" 건설 (또 탈북자들이....이게 무슨 짓인가 ? ) 9/20/2005
< 기자의 단상 >

*  너무 지나 친 북조선의 인권 살인탄압, 이제 그 끝이 보여야
*  사람을 개 돼지로 취급하는 살인정권 이대로 방치 못하는데.........


이젠 다리가 절단난 탈북자 까지 세계의 뉴스거리가 되고 있다. 지금 태국에 도착한 북한 탈출 상습범들이 뉴스 도마 위에 올랐다. 이거 그냥 구경할 일이 아니다. 이 같은 탈북자들의 비명소리는 어제 오늘 듣지 않았으나 지금 태국에 있는 두 모자 - 어머니와 아들들의 신음소리, 비명소리가 예사롭지 않다.

{나는 걸어서 못가면 기어서라도 한국에 가서 고발 하리라... 반드시 북한 인권을 유린하는 죄악을 고발하고 말리라...}면서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고 한다.

5년 전, 탈북 - 체포 - 압송 - 고문 - 두 다리 절단 - 다시 탈북, 태국 안착 - 서울 행 대기 중의 박 모 여인(나이 41세과 그 아들 19세. 그들은 북한을 탈출, 중국 - 미안야 - 라오스 - 태국으로 기어서 왔다. 또 다른 여성들은 1970년 북송선 만경봉 호를 타고 북한에 갔다가 "아차, 실수..." 연발을 하면서 30년 만에 극적으로 북한을 탈출, 일본 행을 대기하고 있고.

북조선, 이게 무슨 일인가. 핵무기를 포기하고 현대화를 추진하려는 이 시간에, 아직도 북한 인민들이 자유를 찾아 엑서도스를 하고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러한 곳에 경수로 100개를 건설한 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 인민을 탄압하는 그 영광스런 북조선이 미국과 수교를 하면 뭘 할 것인가. 그 망신을 어떤 수로 카버할 것인가.

작년 1월 중국에서 체포, 북한으로 압송된 후 함경북도 보위부에서 동상에 걸린 여자의 다리에 녹이 슨 쇠꼬챙이로 북북 쑤시고, 그것도 모자라 발가락을 족쇄를 채웠으며 구둣발로 짓 밟고..... 고문 당하는 여인의 다리에서 피 고름이 나오고.... {저 년은 종아리 까지 썪어서 문드러져야 남조선에 못 갈거야...}면서 계속 고문을 했다고.

그 후 석방된 여인. 다시 2004년 9월 탈북을 시도. 쌍지팡이를 짚고 굶어서 넘어지고 또 넘어지고 땅바닥을 기면서 탈북에 일단 성공했다는 기막힌 뉴스가 또 전 세계에 전달되고 있다.

도대체 어떻게 돼 먹은 북조선 인가. 인민들을 제대로 먹이지도 못하는 체제가 어디서 강성대국 운운하면서 미국 등 주변 국가들을 피곤하게 하는가. 이게 사람이 사는 북조선인가 ? 이상 이다. 더 말하고 싶지 않다. 아주 나쁜 놈들의 사회, 천벌을 수 백 번 받아도 시원치 않을 북조선. 그러고도 경수로가 필요하다고 ?

{내가 지금 지르는 비명소리, 내가 토한 신음소리는 ..... 이것은 내가 아니라 현재 북한에서 살고 있는 우리 부모 형제들의 미명소리 다...} 태국에서 한국 행을 기다리는 두 모자의 편지가 지금 조선일보 인터넷 판에 올라 와 있다. 이 개 보다 못한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우리 미국은 결코 용인하지 않을 것이다.

 

 
Today:
Total:
 
   NORTH KOREA NEWS  |  SOUTH KOREA NEWS  |  U.S. NEWS  |  NEWS IN ENGLISH  |  커뮤니티  |  L.A.생활  |  전문가 상담  |  Contact Us  |  About Us
Copy Right (c)  1999-2010  www.unitypress.com  Info@unitypress.com            web design by Stouch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