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마가 아닌 한 행동할 수 없는 물벼락 세례 그러고도 민족공조, 조국통일을 외치는 북조선 인간들 불쌍 해
* 아프리카 민족도 아닌 동족이 "우리 민족 서로 돕기 운동"까지 하는 우리들이 물벼락 선물은 악마 짓
* 미국 항공 핵잠수함들이 동해 지역으로 출동하는 사태 그 책임은 전적으로 김 정일에게 있다는 사실 명심해야
2일 오후 북한 영토에 있는 [4월 5일 북한 댐]에서 내려보낸 물벼락 사건. 예전에도 이런 짓을 했었다. 이번에는 두 번째 물공격. 상류에서 하류로 내려 보낸 물벼락에 임진강 주변의 경기도 연천, 파주 지역에 있던 자동차들이 물에 잠겼고, 급물살에 놀란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피해액이 2억 원 이상.
이게 무슨 소동인가. 이게 무슨 원한이 맺혀 보복을 한 것인가. 댐에 물이 넘쳐 그냥 내려보낸 것이 아니다. 전 두환 당시 군부가 금강산 댐 대응 평화의 댐을 만든 그 이유를 이제사 알 것 같다. 북조선, 왜 그러나 ?
남북한 군사 핫 라인 개설 ? 남북대화 창구 직통전화 개설 ? 좋아하네 다. 좋아 해. 그래서, 북조선은 신뢰할 수 없는 사기협잡 집단이라고 규정했다는 것이다. 핵을 풀어도 안심할 수 없는 악마 근성은 버릴 수 없다. 그게 무슨 짓인가. 남북 핫라인은 어느 때 써 먹을려고 개통 했나. 남북화해 시대, 북한 당정간부들이 남조선 국립묘지를 참배했고, 아시안 게임에 온 북한 선수, 응원단이 북으로 돌아가기도 전에 홍수를 일으킨 동족에 대한 배신행위, 물벼락은 이해할 수 없다.
6자회담도 13일께 베이징에서 갖자고 신호를 보낸 판에 38도 선 이북에서 댐 문을 열어 하류로 물을 내려보내 남한 지역을 물바다로 만든 그 소행이 괘씸하다. 한-미 동맹관계에 초를 친다고 미국의 하리케인 피해처럼 남조선도 맛 좀 보라고 2. 51 미터 높이의 물을 방류했단 말인가.
지난 2003년 그 좋은 시기에 남북한 당국자들이 만나 이 같은 홍수예방을 위한 공동조사 등을 합의하려고 했으나 북조선 놈들이 오늘 처럼 물장난을 칠려고 공동조사에 응하지 않은 그 속셈을 알 것 같다. 언제까지 그런 짓을 할 것인가. 민족공조 ? 조국통일 ? 외세배격 ? 좋아하고 나자빠 졌네다.
임진강 물높이가 평균 83미터 인데 최고 2. 51 미터 이상 물이 쏟아져 내려왔다면 상상할 만 하지 않는가. 남조선에 물이 잠기는 수공훈련을 했나. 을지포커스 훈련에 대한 대응훈련 이었나 ? 이 벼락을 맞아 죽을 놈의 집단, 북조선. 너희들이 그 같은 심보, 양심, 정신으로 미국에 접근할 수 없다.
그 따위 짓을 하다가는 미국인들이 비토 한다. 너희들을 인간 취급 하지 않는다. 그게 사람이 하는 짓인가. 6.25 남침을 북침이라는 등등 책임전가를 상습적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은 문제가 있다. 이래선 안된다.
현재 남북 간의 경제협력법만 해도 8 전 민족적 이익 * 균형적 민족경제발전 * 상호 존중 및 신뢰 * 유무상통 - 사로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융통 교환한다 - 등을 명시 했는데 이 처럼 물벼락을 선사한 북조선의 인간성, 그 민족성은 천벌을 면치 못한다.
함경북도 은덕군 아오지 탄광, 함경남도 단천시 검덕광산에 갇혀 있는 국군포로들 까지 개 돼지 처럼 취급, 강제노역을 시킨 북조선 당국, 이런 악마들에게 전력 200kw를 공짜로 보내고 식량, 비료, 달러 수 십억 현찰을 올려 보낸 남조선의 미친 놈들의 집단도 그러하지만 이 더러운 2005년의 한민족성에 비애를 느낀다. 언제까지 한(恨)을 품고 남조선을 바라볼 것인가. 남조선이 북조선을 잡아먹겠다고 했던가.
임진강 지역의 서민, 그 어민들이 고기를 잡겠다고 강물에 그물과 어망을 쳐 놓았는데 물벼락을 내려 보낸 바람에 모두 급물살에 떠 내려가게 한 죄상, 그 업보를 우리는 지켜 보겠다. 하늘도 무심하다. 종교를 부인하고, 찬송가를 불 태운 그 악마의 북조선에 경수로 지원을 하고 다시 사회개방화에 자금을 대 주려는 이 시대의 착란에 정신적 혼란이 온다. 그래서, 미국이 최근 핵잠수함들을 태평양 지역에 재치하는 것일까.
우리는 언제까지 그 북조선이 회개 하기를 바라는 기도를 해야 옳단 말인가. 끝이 없는 악마의 장난, 민족에 대한 배신과 복수, 그 원한에 좌절 한다. 앞으로 그 보다 더한 물벼락을 남조선을 향해 칠 것을 우리는 예상한다. 에라이 더러운 민족, 체제, 인간 말종들, 6.25 때 맥아더 장군이 평양에 핵폭탄을 던지자고 했을 때, 워싱턴에서 거부한 그 실책을 우리는 한탄한다.
오늘 태평양 건너 미국 땅에서 인터넷 뉴스를 통해 들은 본국 뉴스 중에서 이 같은 북한의 물벼락 선물에 웃음도 잃었다. 이런 잡종들을 동족이라고 식량, 비료, 염소, 황소까지 퍼 준 우리들의 어리석음에 비참함을 느낀다.
너희들이 한민족 이냐 ? 너희들의 아가리에서 민족공조, 조국통일 이라는 외침이 나오나 ? 이 벌레 보다 못한 쓰레기 잡종들 ! 이북 전라도 놈들의 근성이 제거되지 않는 한 남북한 교류는 없다. 각오하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