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비밀
  
 
   NORTH KOREA NEWS  
<토요일 아침에> 김 정일 위원장은 또 다시 "결단"을 내려야 한다 9/3/2005
< 토요일 아침에>

*  꼼수 부리지 말고 완벽한 핵 프로그램 포기하면 더 많은 축복이 있을 터
*  올해 안에 북핵 완벽하게 처리하고 미국과 손잡고 평화, 민주를 향해 행진하는 북한이 되길 기대


베이징에서 재개되었던 북핵 문제 6자 회담이 다시 재재개 된다. 12일 이후. 김 정일 위원장 팀은 복귀준비가 되었는가.

어제, 미국 공화당, 민주당 의원 다수가 평양을 방문하고 돌아 왔으며 평양의 고민을 알았던 것 같다. 문제의 "평화적 핵 이용권"이 다시 쟁점으로 부상했다. 이는 허용할 수 없다. 1994년 경수로 건설에서 힌트를 얻어 '평화적' 구실로 핵무기 개발 예비장치를 하겠다는 북한의 저의를 우리는 용납할 수 없다.

이번 방북했던 짐리치 미국 하원 국제관계 위원회 및 아태소 위원회 팀들이 {우리 미국은 무작정 기다릴 수 없다. 결단을 내려라... 이상 더 참고 기다릴 시간이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 김 정일 위원장은 무엇을 고심하고 있는가.

방북 의원들이 북한의 유명한 스커스단, 레스링 선수들이 미국을 순회공연 하도록 주선했다는 등등의 신호에서 김 정일 위원장의 <결단>이 가시화 된 것으로 보이지만 이번 기회를 최후의 담판으로 생각하고 베이징에 오기를 바란다.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도 어제 항일전쟁 승전 기념일 행사장에서 {우리 중국은 세계 각국과 평화공존을 추구하고 싶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 이제는 김 정일 장군의 차례 다. 핵을 완벽하게 포기, 폐기하고 미국과 동맹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워싱턴에 북한 대사관을 설치하고 미국- 북한 간의 금융-산업-교역을 하는 것이 핵전략 보다 100배 이상의 이득이 있다. 미사일 등을 개발 수출하는 시대는 지났다. 그 점을 김 정일 장군이 인식해야 한다.

어제 미주통일신문에서 보도 했지만, 지금 미국 백악관 및 국무성 한국 담당자들도 북한의 개방사회로의 전환을 기대하고 있고, 북핵 해결 후 북한지원을 약속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국무성 관계자가 보내 온 편지에서 나타 난 우리 미국정부의 대북정책에 따른 인센티브는 매우 확실 했고, 실천이 가능함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우리 미국사회는 대외 위장전략전술이 없다. 대외 기만 책동 전술도 모른다. 벼랑 끝 전술개념도 모른다. 북한이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이젠 북한의 기침 소리만 들어도 감기가 언제 쯤 전염되는가를 알았을 뿐이다.

북핵 협상은 신사적으로 하라. 미국을 속일 생각을 하지 말라. 가능하면 평화적 핵 이용권을 포기하는 것이 유리하다. 그것을 고집하면 일이 또 비틀거린다. 미국, 한국 등 주면 국가가 그 작은 주체도시를 지원한다고 했는데 그 까짓 원자로가 왜 필요한가 말이다.

김 정일 장군, 통크게 핵문제를 풀자. 핵에 대한 미련을 버리자. 숨겨 둔 핵도 폐기하자. 미국과 손을 잡고 평화, 자유, 민주를 향해 행진하자. 자연산 북한의 여대생 응원단을 미국에 보내면 미국에 난리가 난다. CNN  할 것 없이 모든 언론매체들이 미치고 팔짝 뛸 것이다. 북한 여대생과 미국 X들과 짝지기를 하면 대북 송금액도 늘어난다.

김 정일 장군, 인권문제도 풀고 21세기의 자유북한을 만들자. 그것은 우리 보다 김 일성 수령의 유훈을 받은 김 정일 장군의 돌이킬 수 없는 운명적인 과제 다. 우리 다시 베이징에서 만나자. 지루한 핵게임이 안되게 하라. 그 결단이 필요하다. 걸 기대를 한다. 여기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코리아 타운 토요일 아침 9시 30분 경이다.

 

 
Today:
Total:
 
   NORTH KOREA NEWS  |  SOUTH KOREA NEWS  |  U.S. NEWS  |  NEWS IN ENGLISH  |  커뮤니티  |  L.A.생활  |  전문가 상담  |  Contact Us  |  About Us
Copy Right (c)  1999-2010  www.unitypress.com  Info@unitypress.com            web design by Stouch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