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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김 정일 위원장이 스위스 은행에 40억 달러 예금 ? 8/7/2005
*  국민은 굶겨죽이고 통치자는 배 터지게 먹고 나자빠 진 사치의 공화국
*  하늘을 겁내지 않는 김 정일은 반드시 천형을 면치 못할 터 각오해야


김 정일 국방위원장의 해외 재산 중에 현재 스위스 은행에 약 40억 달러가 예치되었다고 La Liberte 일간지가 1면 톱 뉴스로 보도했다고 한다. 5일. 사실인가 ? 오래 전 부터 김 위원장의 스위스 은행 잔고가 약 30억 달러 등으로 알려 져 있으나 이제는 40억 달러를 초과하고 있다는 소문이다.

동 일간지는 남조선에서 발행된 신문이 아니고 스위스 은행이 있는 스위스 일간 신문이다. 그렇다면 그 정보 소스는 상당히 신빙성이 있다. "사치품을 선호하는 김 정일 공화국, 수용소"로 소개되는 해외 언론들의 논조를 볼 때 우리 내외 한민족 심정은 가히 좋지 않다.

동 신문도 어김없이 이를 보도했으나, 먹지 못해 죽은 인민이 무려 수 만, 수 십 만, 수 백 만명에 이르고 있다는 스트레이트 보도들로 인해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는다. 김 정일 위원장, 정말 제 정신인가. 인민들을 굶겨죽이고 체제보장에 급급하는 이 잘못된 통치에 반성할 수 없는가 ?

문제의 스위스 은행 40억 달러에는 김 대중이가 보낸 돈이 있을 것이다. 지금 미주통일신문은 이 추정 기사를 서울 판 뉴스에 보도할 것이다. 핵문제로 인해 세계를 피곤하게 하는 김 정일의 핵전략도 우리 내외 국민들은 자존심이 상한다. 어디서 배운 수법인가. 지난 30년 이상 후계자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고작 배운 것이 위장평화 전략전술들이었던가 ?

이젠 제 자리로 돌아와야 한다. 제 정신에서 통치를 해야 한다. 이대론 안된다. 핵폐기 조건은 북한의 생존권에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풀 수 없으나 결론은 이대론 안된다는 것이다. 우리 미국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지 말라. 핵무기를 만들었다 하여 사생결단 식으로 나오지 말라. 대가 차면 당한다. 부러지는 수가 있다.

우선 스위스 은행 돈을 찾아 북한 민생에 사용하라. 그럴 때 우리 민족은 물론 전 세계가 김 정일의 통치철학에 찬사를 보낼 것이다. 인민들은 굶어죽고 있는 판에 김 정일 위원장 팀은 호사스런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은 용인할 수 없는 문제 다. 손자병법에는 그런 말이 없는가. 천심이 민심이고, 민심이 천심이라고. 민심을 그르치는 국가는 반드시 멸망한다는 진리를 모르는가 ?

이상 이다. 조금 전 입수한 스위스 은행에 김 정일 위원장의 40억 달러 예금에 대해 느끼는 바 있었다. 사치와 계집질로 북조선을 통치하는 그 기법에 감탄한다. 제발 2005년 크리스머스를 즐겁게 보내기를 바란다. 여기는 미주통일신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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