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통일신문 기자가 앞으로 '신중히 검토하여' 평양방문을 할 예정. 어제 LA 현지 북한 에이젠트 이며 민족통신 대표인 노 길남 언론인이 {북한이 달라졌다.... 가자...} 초청 콜이 왔다. 만약 기자가 평양에 간다면 유엔 대표부 한 성렬 부대사 등이 신변보장을 해야 한다.
또, 기자 혼자 가지 않고 1972년 전후 이 후락 정보부장과 같이 평양에 갔었던 이 안범 박사와 동행할 예정이다. 우리가 평양에 도착하면 한반도 분단의 책임에 대한 보상 해법 등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평양행 모든 경비를 로동당에서 제공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출발 결정은 김 정일 국방위원장의 6자 파티 복귀시간이 확실하게 결정되는 시간이다. 물론 미국정부 당국 등에 신고하고 확답 받은 후 간다. < 계 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