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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일요일 아침에> 김 정일 집단은 어떻게 돼 먹은 인종인가 5/15/2005
< 일요일 아침에 >

*  1인 독재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동포들을 굶겨죽이는 악마의 소굴에서 웃음이 나오나
*  실패한 정권, 국민을 탄압하는 살인독재자가 "민주주의"를 포장 인류를 농락하다니....
*  미국의 인권사상 까지 모독하는 저질의 북조선 집단은 어떤 행태로든 끝이 있어야


지난 50년 전 부터 오늘까지 북한정권의 대외정책 등을 관찰할 때 정상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그 보다 1990년대 부터 오늘까지 최소한 대남전략-대미항전적인 전략 등을 분석할 때 아프리카의 미개인 국가보다 못한 집단으로 평가된다. 도대체, 그 북조선엔 머리에 뿔이 달린 자들이 살고 있는가.

평양, 조선 등 관영 언론매체들을 통해 터뜨리는 비방 모략 조작 위선의 멘트를 들어보면 가관이다. 이건 여우도 아니고 이성적 동물이라고 생각할 수도 없는 추악한 조선의 주체를 보면 기가 찰 노릇이다. 6. 25 전쟁 등에 대한 반성은 없고 오로지 주체사상적인 자존심만 가지고 대응하는 꼴이 위대하게 보이기는 커녕 비참하게 느껴진다. 그것도 정권인가. 그 곳에도 수령의 은덕이 배여있단 말인가.

핵문제로 인해 온 세계가 김 정일을 비판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사사건건, 춘하추동 미국을 비판하며 말장난을 하는 김 정일 사회를 볼 때, 우리는 동족으로 느끼는 바 있다. 지난 주에는 LA 민주평통 회원들이 염소를 몰고 평양에 갔다. 김 일성 수령이 독약을 먹고 잠들어 있는 금수산 궁전에서 비망록에 글을 쓰는 이곳 민주평통 회장의 등 뒤에 서서 "위대한 김 일성 수령..." 이라는 메모를 하라고 지시 했던 그 수작만 보아도 아직도 북한이 꿈속을 헤매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러한 비망록에 까지 위대한 수령이라느 미사여구를 쓰게 하는 그 수준에 우리는 통일한국의 미래를 암담하게 생각한다. 이러한 의식수준으로 어떻게 자유민주주의 대열에 동참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그 뿐 아니라, 어제 토요일 북한방송들이 콘돌리자 라이스 장관을 향해 맹비난을 서슴치 않았다. 1희1비 하는 북조선, 마냥 어린 아이를 달래듯이 사탕을 주고 울면 달래야만 좋아하는 김 정일 사회에 대해 실망이다. 라이스 장관이 큰 마음 먹고 "북한은 주권국가"라고 두 차례 반복 분위기를 띄워 주었는데 이에 대한 감사의 반응은 없고, 한 가지 사과를 받아내면 다시 추가 사과를 요구하는 전술을 통해 "폭정의 전초기지" 발언을 취소하라고 몰아치는 그 수법에 탄식하지 않을 수 없다.

라이스 장관이 12일 미국 CNN 방송과의 대담에서 {북한은 무서운 정권 이다....}라고 한 마디 했다하여 즉각 {라이스 장관이 우리를 주권국가라고 했던 말이 여론기만 전술이었다. 부시집단의 군사적 침공기도를 그대로 드러냈다.... 라이스 장관은 북-미 관계의 역사를 모르는 무식쟁이거나 거짓말만 일삼는 아주 철면피한 여자}라고 비난을 퍼부었다. 이것이 북조선 현실이다. 수준이다. 전형적인 폭정의 인간성 이다.

21세기 마당에서도 볼 수 없는 세계 유일의 폭정집단들이 자신의 문제를 반성하지 않고 악을 악이라고 규정하는데 대해 반발하면서 "우리는 민주주의 공화국"이라고 위선을 보이는 그 작태의 연출이 새삼스러운 현상은 아니나, 언제까지 악의 소굴에서 기쁨조만 데리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유지하려고 하는가.

미군유해를 발굴, 돌려주지 않고 유골 1구당 3만 달러 이상을 받아먹고 장사하는 북조선 인간들, 자신들의 테러로 인해 파생된 피해사실들에 대해선 일체 언급조차 하지 않으면서 미군의 함정을 공격하고 헬기를 추락시켰고 프에블로 호 함정을 대동강에 까지 끌어다 놓고 관광상품으로 선전하는 집단의 행각은 악마들도 놀랄 것이다.

1945년 부터 배운 레닌 마르크스 모 택동 김 일성식 학문이 고작 그 정도인가.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다. 분단 60주년, 강산이 여섯 번 변했다. 그러나, 그 악의 도시는 변화무상 하다. 오로지 "위대한 수령, 위대한 장군 님.." 을 연호해야만 식량배급을 받는 체제라는 사실에 우리는 전율한다. 현기증이 일어났다.  

1994년 제네바 협정을 맺고도 지하에서 핵개발을 했던 그 집단이 이제 핵보유국가로 인정해 달라면서 생떼를 쓰는 유치원 수준의 지능에 우리는 환멸을 느낀지 오래되었다. 악마의 얼굴을 하고도 "나는 선한 목자"라 면서 희극을 연출하는 김 정일 사회는 분명 뜨거운 결과물이 나와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늘은 "누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 땅 위에 평화를 심는 자다. 그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것이다.....전쟁을 일으 킨 자에게 하늘과 역사의 저주가 있어라...." 고 했다.

1938년 3월 10일 도산 안 창호 선생은 눈을 감으면서 남긴 말 "동지들이여, 낙심하지 마오. 일본은 조만간 반드시 패망합니다" 라고 했다. 이제 우리는 2005년 5월 15일 아침에 "북한 동포들이여, 낙심마오. 폭정의 전초기지는 반드시 멸망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보낸다.

어제 마감한 이곳 미국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 마켓에서 전시했던 북한의 기아 참상 사진 전시회에서 만난 동포들의 표정은 분노로 가득 찼었다.

21세기 이 시간에 라면도 먹지를 못해 뼈만 남아있는 북조선 어린이들과 어른들의 몰꼴에서 우리는 위대한 수령의 도시가 왜 "축복"을 받아야 하는가를 알았다. "아이구.... 북한이 이 정도인가.... 정말 못 보겠다. 사람이 아니라 짐승이 사는 곳이네..." 분노하는 조국통일 10대 강령의 주체자인 해외동포들이 격분했다. 김 정일, 너도 애비가 독살 당하듯이 독살 당해 쓰러지는 시간이 있을 것이다. 그게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운명 이다. 폭정, 최악의 폭정집단 북조선은 반드시 하늘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저주가 있을 것이다.

찬란한 한반도에 병자호란의 비극이 있었고 그 전후 원나라의 내습, 임진왜란의 곤욕스런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나 형제가 형제를 살상하는 악마의 극치 그 북조선은 네버, 결코 우리식 사회주의로 안주할 수 없다. 인간의 숭고한 존엄성을 파괴하고 인간의 행복 추구권을 박탈한 김 정일 집단은 천형을 면치 못할 것이다. 두고 보라. 미국의 팩스아메리카나는 바로 그 같은 위선의 주권국가를 공격하는 것이 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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