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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북조선, 너희들은 "통일운동" 에 환장했나 ? (불쌍한 잡놈들....) 2/19/2005
*  로동당 청사가 박살나지 않는 한 우리 민족은 영원히 하나 될 수 없는 운명인듯
*  통일 이전에 굶주리는 북한동포들을 먼저 구명하려는 남한의 동포애를 배신
*  남한 내 친북조직들을 통해 체제전복을 기도하는 40년 간의 통일전선 비판받아야

19일, 북한 로동신문과 조선 중앙통신들은 [올해 통일애국의 승리로 빛내기 위해 정초부터 기세좋게 나가고 있다.... 올 한해 동안 더욱 힘찬 투쟁을 벌일 것을 촉구한다...정초부터 북과 남한, 해외에서 자주통일의 기운이 높아지고 있는 현실은 올해 우리 민족의 통일운동의 활성화와 승리의 전도를 낙관하게 한다...]면서 남한의 친북조직 단체들에게 민족자주-반전평화-통일애국 소위 3대 공조를 실현하자고 다그쳤다.

정말, 안타깝고 불쌍하고 욕 밖에 나오지 않는다. 미주통일신문 기자만 해도 지난 1981년 말 부터 이곳 미국에 와서 언론을 다시 시작할 때 부터 입수했던 북한 선전매체들의 자료가 2005년 오늘까지 단 한줄도 바뀌지 않은 고정 메뉴에 진절머리가 난다. 그게 사람이 사는, 이른바 혁명공화국 이라는 북조선 인가 말이다.

자신들은 통일을 할 여력도, 환경을 조성하지도 않은 채 무조건 남조선을 향해 우리 통일하자, 자주통일 하자, 외세를 배격하자, 우리는 하나, 통일위업 위해 떨쳐 나서자, 반통일세력 까 부수자, 민족자주 반전평화 통일애국 등 슬로건을 내 걸고 백두산에서 하라산 까지 개판을 쳤다.

반전평화 슬로건만 해도 그렇다. 누가 먼저 전쟁을 하자고 충동질을 했나. 누가 평화를 마다 하였나. 북조선 놈들이 6. 25 남침을 통해 동족상잔의 비극을 자초했고, 핵무기를 만들어 세계를 아수라장으로 만들어 놓고 정치선동선전 차원에서 마치 자기들은 선이고 남은 모조리 악으로 몰아친 이 악마들에게 우리는 실신한지 오래 다.

도대체, 그게 무슨 짓거리 인가. 미국의 대북압살정책이 추진되는 시간에 북핵 처리를 위한 해법찾기는 하지 않고 남한 내 친북조직들에게 체제전복을 지령한 것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한 저질의 집단임을 표출한 것이다. 고작 한다는 짓들이 남조선 적화를 위한 위선과 위장의 평화공세를 하는 그 사기성 전략에 우리는 동포애에 의문을 제기한다.

동족 간의 의기투합으로 상호 국난을 극복할 지혜 제공, 공유할 생각을 하지 않고 시종일관 남한내 인민민주주의 혁명을 획책하는 북조선 집단의 행각에서, 우리는 좌절했다. 먹지를 못해 굶어죽어 가는 주제에 남한을 집어먹겠다고 친북조직들을 원격조종하는 지난 40년 간의 대남전술에서 통일 이전에 북조선의 인간성에 우리는 환멸을 느낀 것이다.

6.15 공동선언을 이행하자고 ? 그게 될 법한 소린가. 7.4 공동성명으로 사기를 쳤으면 되었지, 다시 사기를 치겠다고 한민족 운운 하면서 통일의지를 제창하고, 반통일세력을 제거하자고 선동을 한단 말인가.

지난 10일 너희들이 핵무기 보유를 선언하자 북한 주민들이 {대미결사 항전의 날이 다가왔다. 우리도 참을 만큼 참았다.... 조선 인민은 조선반도가 두 동강난 다음부터 모든 불행이 미국의 고립압살 책동 때문이었다. 전쟁을 불사하겠다.... 전면전쟁으로 대답할 것이다..} 라고 조직적으로 미국에 대한 비판을 고조시켰다.

이게 현재 북조선의 실상 이다. 근성이다. 이러한 잡놈들의 근성으로 선군정치, 강성대국을 지향하는 김 정일 집단은 하늘로 부터 축복을 받을 수 없는 악마의 집단임이 증명된 것이다.

그 같은 선동기만전술들이 북한체제의 유지를 위한 수단이지만, 자유민주 체제가 확립된 남한사회를 교란, 적화하려는 목적으로 계속 동족을 이간 책동하는 40년 간의 수법에서, 우리도 이제 참을 맘큼 참았다는 것을 전한다. 남한 국방부는 주적 개념까지 포기해 주었으면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지 않고, 하나를 얻으면 두가지를 더 요구하는 싹아지 없는 집단의 상습행위는 저주받을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다.

더 이상 언급하고 싶지 않는 북한의 대남선전 매체들의 체질에서 우리는 포기하고 자 한다. 진정한 반전평화 운동이 무엇이며, 통일애국의 지름길이 어디인지도 모르는 잡놈들에게 자주통일을 위해 열정을 불태운다는 자체가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를 알았다.

올해를 통일애국의 승리로 빛내자고 선동하는 너희들은 동족을 잡아먹는 살인마 라고 단정했다. 너희들은 재생이 불가능한 범죄형 이다. 그 체제가 완전히 뿌리가 뽑혀지지 않는 한 건전하게 성장할 사회가 아님을 알았다.

로동당 청사까지 모조리 쓸어버리지 않는 한 민족자주의 역사를 재건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예수의 피로 씻을 수도 없는 마귀의 집단이 돼 버린 그 북조선에 우리는 희망의 날개를 접었다. 2005년 2월 중순, 입춘을 알리는 시간에도 여과없이 적화통일을 선동 지령하는 너희들에게 우리는 비료에 똥물과 독약을 섞어 그 아가리에 처 넣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인민을 공개 처형 학살함으로써 체제를 보위한 그 전력만 해도 너희들에겐 성경의 10계명이 먹혀들어 가지 않는다는 사실을 재확인 했다. 반통일세력 때문에 적화통일이 순탄치 않았다는 너희들에게 이상 더 말하고 싶지 않다. 만수대 의사당이 붕괴할 때 까지 통일, 통일, 통일을 외쳐라. 이 잡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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