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으로 보내는 편지 >
* 6자 회담 복귀조건으로 남한 땅을 양도하라는 김 정일의 술책 본질이 드러 나
* 남한은 북한돕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김 정일은 한반도 공산화에 미쳐 있어
"핵무기 보유 협박, 6자회담 참가 거부"에 이어 13일 [미군철수를 하라. 미군철수가 대북적대 정책의 철회의 실천적 조치 다. 남북긴장 완화와 통일의 중요한 고리가 된다. 주한 미군철수 하라]고 평양방송이 말했다.
너희 놈들이 인간이냐 ? 지난 50년 간 보여 준 너희 놈들의 악질근성은 변한 것이 없다. 남한은 최근만 해도 북한의 어려운 사정을 알고 국민들의 눈총을 받으면서 까지 다양한 대북지원을 위해 정부 관리들이 국내외 에서 북한지원 사격을 했다.
그런데, 주한미군을 철수하라고 ? 주한미군 주둔 때문에 "통일"을 못하는 너희 놈들의 수작에 우리는 또 실신했다. 도대체 남조선을 집어먹고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가. 북조선 하나도 살림을 꾸리지 못하는 것들이 남조선 까지 집어먹겠다고 반세기 동안 획책하는 대남적화통일전략에서, 우리는 너희들이 얼마나 악질집단 인가를 알았다.
언필칭 민족공조를 외치며 6.15 공동선언 이행을 촉구한 인간들이 고작 주한미군 철수를 하는 것이 미국정부의 대북적대 정책철회의 실천이라고 하는 것을 볼 때, 이번 핵협박은 남한에 주둔한 미군철수와 연계하자는 계산이었음이 드러났다. 주한미군을 철수하면 통일을 한다고 ? 어떤 통일 ? 김 정일 사회주의 전국적 범위의 통일전략 임을 우리는 알고 있으나 비료를 보내 달라, 식량을 보내달라 등등 거지 행각을 하면서도 끝까지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하는 너희 놈들의 집단은 이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할 악마들 임을 재삼 입증했다.
이 더럽고 추악한 놈들아, 주한미군이 너희들에게 밥을 달라고 했나, 주체사상탑을 헐값이 팔라고 오파를 넣었나. 어째서 50년 동안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하는가. 우리들이 해외에서 까지 통일을 위해서 이질감 해소, 동질성 회복 등을 위한 간절한 기도를 하고 있는데, 불변의 적화통일 전략을 구사하는 너희 놈들에게 우리는 이상 더 동족의 이름으로 포용하지 않겠다.
포용할 가치도 없는 너희들에게, 우리는 여우, 늑대와 같은 너희 놈들의 집단이 무너지기를 학수고대할 뿐이다. 인간의 존엄성, 그 가치를 인식하지 못하고 1인 독재 체제를 위해 300만 명의 인민을 굶겨 죽였고, 올 겨울에만 20만 명 이상이 굶어죽었다는 정보에 우리는 너희들이 인간이 아님을 재확인 했다.
예수를 팔아먹는 사기집단들 처럼 남북화해를 위한 남북정상회담 개최조건으로 5억 달러 이상을 받아 챙길 때 부터 너희들의 인간성을 알아 보았다. 과실, 과오에 대한 반성, 사과는 없고 책임을 전가하는 집단들, 도끼로 사람을 찍어 죽이고 6.25 동란을 통해 동족을 살상하고도 전쟁승리 기념을 하는 너희들은 살인집단 이다. 악의 축 이기 전에 악마의 전횡 이다. 제거되어야 하고 붕괴돼야 할 악마들의 집단이다.
2005년 2월 13일, 오늘도 잊지 않고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면서, 미국정부를 향해 [주한미군 철수]와 [6자 회담 복귀] 딜을 하는 너희들은 통일을 논의할 자격도 없고 개 보다 못한 집단 임이 백일하에 드러났다는 것. 이제, 너희들의 본심을 알았다. 그 위선과 위장 "먼 길 오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섭섭하지 않게 해 드리겠습니다..." 라고 인사를 했던 김 정일의 미소는 무엇을 암시했던가를 이제사 알았다.
이 더러운, 추악한, 천벌을 받아야 할 놈의 집단들, 미군철수가 대북적대 정책의 실천이며, 통일을 위한 중요한 고리라고 말한 너희들의 미소는 결국 우리 남한을 집어먹겠다는 야심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 같은 북한의 말장난은 부시 대통령의 국정연설에서 대북정책을 강도높게 거론, 비판하지 않아 역습 당한 꼴이 되었다. 지난 1994년 때 처럼 북한을 압살조치를 준비했어야 했는데, 평양에 갔다가 협박을 당한 미국 의회 대표단의 방북결과 보고서로 인해 미국정부가 결국 이 같은 창피를 당하고 있는 것이다. 북한의 강온전략, 화전양면 전술, 벼랑 끝 전술, 협상의 전략전술에 말려들어 겁을 먹었던 것이 2차에 걸쳐 협박을 받은 것이다.
미국은 김 정일의 목을 치겠다는 강력한 군사의지를 보이지 않으면 김 정일은 굴복하지 않는다. 그들이 이미 핵을 개발, 전진배치 했기 때문에 협상조건에 문제가 있으나, 일단은 대북압살을 위한 유엔, 다국적 군이 종동원 북한을 포위해야 한다. 북한의 핵무기가 발사하기 전 핵 시설을 무력화 시키는 공중살포 무기를 뿌려야 한다. 컴퓨터 등 전자 시스템이 모두 작동 중지가 되게 한 후, 2단계 군사공격을 하여야 한다.
김 정일 악마집단은 피를 보고 성장했기 때문에 말로 대화가 성립하지 않는다. 매를 들어야 한다. 김 정일을 제거하지 않는 한, 세계평화는 기대할 수 없다. 부시 대통령의 국정연설의 빈약성에 자신감을 가지고 밀어붙이는 김 정일의 저급의 전략을 미국정부가 쐐기를 박아야 한다.
아믛든, 2005년 2월 중순에 다시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하면서 미국정부를 향해 남한포기를 딜하는 그 민족 북조선에 대해 우리는 오늘로서 동포애를 마감한다. 이 더러운 민족성, 추악함에 우리는 남북화해협력을 위한 모든 법령을 찢어버린다. 김 정일이가 피살 당하는 순간을 고대한다. 자유의 여신상은 결코 김 정일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