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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중국 공산당으로 보내는 메시지> 후진타오 정권, 국군포로를 강제송환 했다면 용서받을 수 없다 1/27/2005
*  국군포로를 체포한 중국이 강제 북송 시켰다는 사실 확인되면 중국 올림픽 보이콧 준비해야
*  조선 - 중국 간의 동맹관계 인정하나 한-중 수교국 에서 국군포로를 강제송환 했다면 천벌 받아
*  폭정의 악마정권을 비호하는 후진타오 정권이 더 악랄한 공산주의 사상 소문 사실일 경우 "폭정기지"

지난 해 12월 27일 중국 지린성 옌지시에서 탈북한 사람 중에 한 만택(나이 72세) 국군포로가 체포직후 곧 바로 북한으로 강제송환 되었다고 어제 중국 정부 당국이 한국 외교부에 알려왔다고.

우리는 국군포로 한 사람이 그 무렵 중국 공안에 체포되었다는 뉴스를 접한 바 있다. 그러나, 그가 국군포로 였다는 사실에 강제북송은 면할 것으로 판단했고, 안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중국 정부는 감사하게도 국군포로가 다시 북한으로 송환되었다고 알려 준 그 정성에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화답하고 자 한다.

그래서, 우리는 북한을 비롯한 원조 공산주의자들을 향해 폭정, 악마들이라고 천명했던 것이다. 10대 청소년들을 선동하여 피를 뿌린 문화혁명의 후손들이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인간의 자유, 그 존엄과 가치를 외면한 이 같은 만행에 대해 우리는 다시 피를 끓는 심정으로 중국정부를 공격한다.

{한국 국군포로 인줄 알았으면 그렇게 곧바로 강제 북송을 헸겠느냐, 우리는 국군포로 인줄 몰랐다... 이번에는 물리적으로 어쩔 수 없었다}라고 변명한 중국 정부. 그들이 한국 정부에 이 같은 변명을 한 사실에서만 보더라도 중국정부가 고의적으로 국군포로를 한건 한 것으로 알고 동맹 그, 북조선에 "선물고기"를 던져 준 것이다. 천벌 받을 중국 공산당 인간들....

비록 최근 중국 내 탈북 브로커 등의 문제가 심각한 상태에 처했고, 한국 국회의원들 까지 중국에 와서 강제송환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지려 했기 때문에 보복차원에서 국군포로를 즉시 북성시켰던 사실을 볼 때 역시 피를 흘리며 일어 난 공산주의자들의 근성을 속일 수 없다는 점을 확인했다.

때마침 미국 부시 대통령도 중국-러시아 까지 걸어 인권문제를 제기했다. 이는 자유의 확산 운동이 그들에게도 해당이 된다고 천명한 것이다. 부시 대통령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도 민주주의 개혁을 하라고 압력을 넣었다. 후진타오 정부도 예외가 아니다. 탈북자 중 국군포로 까지 즉시 북송 시키는 반인류 범죄에 중국대륙에 대한 기대를 포기한다. 중국이 계속해서 비인권 행위를 자행할 땐 미국속의 중국인들이 어떠한 피해를 입는가를 계산해야 한다.

우리는 기억한다. 오래 전, 쓰레기 더미 같은 인간시장의 중국에서 사람이 거리에서 쓰러 져 죽어 있어도 그 곁을 지나가는 중국인이 그 무심함에 우리는 몸서리치도록 놀라워 했고 환멸을 느꼈다. 자유를 찾아 탈북한 사람들을 붙잡아 쇠줄에 묶어 강제북송 시키는 중국공산당은 우리 미국이 외치는 자유의 확산의 대상이 된다.

곧 베이징 올림픽을 치루겠다는 그 땅에서 제네바 협정을 위반 한 북한의 소행을 감안하지 않고, 50년 넘어 가까스로 탈출한 그 국군포로를 한국으로 돌려 보내지 않은 후진타오 집단에 대해, 우리는 북한만이 아니라 최종 중국정부도 자유의 확산대상이 된다는 사실을 선포하고 자 한다.

초록은 동색,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하지만, 인도적 문제와는 분명 별개로 처리해야 할 인권문제를 중국식 자본주의 사회로 전환했다는 그 중국이 수교국 한국의 국군포로를 한국 행 여객기에 태우지 않고, 북한으로 돌려 보냈다는 중국정부 당국의 통고에 오늘 우리는 다시한번 중국공산당의 본성을 확인하고, 2008 베이징 올림픽을 주시한다.

앞으로 많은 시간이 남아 있다. 이 같은 만행을 계속 자행할 땐 지난 번 보다 더 강력한 중국정부의 탈북자 강제북송에 대해 규탄할 것이다. 비인간적인 만행을 서슴치 않는 재외공관은 미국 땅에 존립할 필요가 없다.

무릇 인간의 자유권을 보장하지 못하는 공산당 정권의 공관은 미국에 존재할 필요가 없다. 우리 국군포로 한 명을 보호해 주지 못한 중국공산당은 미국에서도 그 대가를 받을 날이 있을 것이다. 분명히 경고하며, 기억해야 할 것이다.

붉은 공산당 깃발을 푸른 색으로 교체한다 하여 그 본성이 변하는 것이 아니다. 중국 내 인권을 외치는 종교인들 까지 학대, 핍박한다는 그 중국공산당이 우리 미국정부가 외치는 자유의 행진에 동참할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는 이 중대한 국제범죄에 대해 우리는 결코 용인하지 않을 것이다.

북한을 이런 식으로 두둔하고 협력적 관계를 유지한다면, 6자회담은 물론, 결과적으로 우리가 희구하는 공동체 세계평화 구도에 찬물을 끼얹는 것과 다름없다. 표면적으로는 6자회담을 중재하는 모션을 취하면서도 그 이면엔 조선-중국이 결집하는 행동을 볼 때, 중국공산단은 우리의 자유행진에 걸림돌이 된다는 것을 오늘 재확인 했다.

축하한다. 후진타오 공산당 중국이 악마들과 공존하여 영원한 인류의 공적이 되기를 기원한다. 한 마리의 비둘기도, 한 마리의 강아지도 귀하게 생각하지 않는 그 붉은 악마의 집단 원조는 분명 하늘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대중국의 경제발전이 가속화 할지라도 인권문제를 가볍게 보고 개돼지를 잡듯 천대하는 인권사상은 앞으로 베이징 올림픽 개최에 예상 못할 변수가 작용할 가능성을 배제 못한다.

이 더럽고 추악한 북한, 중국공산당 집단들에게 우리는 인간이 토할 수 있는 최대한의 비방을 토한다. 그것이 중국의 철학인가, 종교인가, 중화인민공화국의 근성인가. 다음 미주통일신문 TV 방송이 개국될 때 두고 보자. 자유의 확산대상이 되는 오늘의 중국공산당은 결코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72세 된 늙은 노인을 보호하지 못한 그 죄책은 우리가 오래 오래 기억한다. 두고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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