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주통일신문의 자체 판단은, 이라크 사담 후세인에 관련한 중대 "비밀" 파일을 김 정일 장군이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되는 바, 그것이 확실하면 부시 대통령을 상대로 빅딜을 할 수 있다는 것.
주지하는 대로, 지금 미국 뿐 아니라 영국 등등 이라크 공격에 가담한 다국적에서 [이라크에 대량살상 무기가 없다]는 이유로 비참한 실정에 놓여 있다. 부시 대통령은 죽을 마시고 있다. 앞으로도 이라크에서 은닉된 대량살상무기를 찾아 내지 못할 경우, 미국의 역사에(이라크 침공) 돌이킬 수 없는 오점을 남기게 된다.
해서, 김 정일 장군이 언제, 대량살상무기- 생화학 무기 몇 점을, 어떤 조건으로, 어떤 수송방법을 이용하여, 이라크에 수출했다는 문서만 있으면 떼돈을 벌 수 있고, 북핵 문제를 10년 이상 끌고 갈 수 있다는 것이다. 무슨 말인가를 조선 로동당 간부들은 듣고 있는가 ?
북한이 자체 생산 개발한 각종 신형 무기는 물론 그 가운데 대량살상무기 혹은 그것에 준하는 무기를 사담 후세인에게 판매한 것을 삼척동자도 알고 있다. 2년 전에 보도가 되기도 했으나 사담 후세인이 북한정부에 무기대금조로 보낸 수 억불을 받고 무기를 건네 주지 않은 사실이 있을 것이다. 그것도 대량살상무기에 준하는 무기 임에는 분명할 것이다. 돈은 받아먹고 미국의 감시가 강화되자 차일피일 중, 후세인이 박살나자 그 돈은 자동적으로 김 정일 장군의 비자금 등에 유치되었을 것이다.
어쨌거나, 김 장군 팀에서 이라크에 대량살상무기를 수출한 사실이 있으면 주 유엔 북한 대표부 한 성렬 부대사를 불러 부시 대통령과 협상을 하라고 하라. 만약 이라크 수출 관련 증거만 있으면 김 정일 장군은 떼돈을 벌 수 있다. 이를 검토 하라.
그렇다고 하여, 두 달 전 1977년 일본에서 납치한 요코다 메구미(당시 13세 소녀)의 유골을 보내면서 가짜 유골을 보내 개망신을 당한 것 처럼 가짜 서류를 보이지 말고 사담 후세인 사인이 예쁘게 들어 있는 정확한 살상무기 수입 내역서를 보여 주면 부시 대통령이 미칠려고 환장할 것이다. 부시가 이 증거를 포착 못해 발기부전 환자가 되고 있다. 김 장군, 한 잔 할 기분이 생겼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