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비밀
  
 
   NORTH KOREA NEWS  
북조선 로동당, 참고 하시오 ! 12/23/2004
미국의 백인 보수 대표격인 호로위츠 연구위원은 어제, [북한은 1년내 내부폭발 한다, 북한 인권 법안이 북한체제 종말신호 다, 중국 군부 유력한 장군이 김 정일 정권 붕괴를 대비하고 있다, 김 정일은 내년 크리스머스를 즐기지 못할 것이다....] 라고 악담을 하고 있다.

미국의 보수층에서 이 같은 막말들이 부시 대통령의 재선 전후로 계속 쏟아 져 나오고 있다. 방귀가 잦으면 큰 게 나온다는 말이 있다. 언중유골 이라는 말도 있다. 미국 보수, 신보수주의자들이 북한 망하기를 바라는 악담들이 웬지 불쾌하다. 로동당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지난 1994년 후 부터 미국은 [북한 붕괴 3단계] 등을 전망하면서 곧 붕괴된다고 하였다. 그러나, 미주통일신문의 분석 보도대로 아직 건재하다. 그러나, 이제 북핵 처리가 불가피한 상황에 직면했고 내년 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한 대북 양면압살 작전이 전개되는 것 같다.

노 무현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 국빈급 대우를 받고 오늘 서울 도착한 정 동영 통일부 장관도 북한의 6자 회담 선택을 요구했고, 내년에는 중대한 고비가 된다고 언급했다. 여하튼, 로동당 참모들은 미국식 화전양면 전략전술을 잘 살펴보고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뭔가 심상찮다. 미국에서 중국을 조종하여, 북한 내부폭동, 쿠데타를 유도할 지도 모른다. 중국이 북한정권을 장악하기 위해 고도의 전략이 진행 중인지도 모른다. 김 정일 경호 팀들이 조심해야 한다.

문제는, 김 정일 위원장이 핵문제 - 인권문제를 이대로 방치할 것인지 여부에 따라 그 위험도에 변수가 있다. 어떻게 할 것인가. 미국, 중국 양대정부에서 김 정일 제거를 위한 쿠데타 등을 모의한다면 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인지 의문 이라는 것이다.

미국은 내년에 모종의 조치를 강구하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미국의 안전을 위해 고강도 대북정책이 추진될 것 같다. 아예 김 정일 정권을 박살내겠다는 계산이 있는 것 같다. 북한 로동당은 이에 대해 철저한 대비를 하고, 부시 대통령과 긴밀한 협의를 하여 공존할 수 있는 방도를 찾는 것이 김 정일 정권이 안전할 것으로 판단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아베마리아 성가가 들리는가. 메리 크리스머스, 2005년은 함께 성가를 부를 수 있기를 기원한다. 메리 북조선 크리스머스 !

 

 
Today:
Total:
 
   NORTH KOREA NEWS  |  SOUTH KOREA NEWS  |  U.S. NEWS  |  NEWS IN ENGLISH  |  커뮤니티  |  L.A.생활  |  전문가 상담  |  Contact Us  |  About Us
Copy Right (c)  1999-2010  www.unitypress.com  Info@unitypress.com            web design by Stouch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