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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 이런 일이 또... (사람들이 무섭다) 6/6/2010
LA에 이런 일이 또... (사람들이 무섭다) 6/5/2010

 

<토요일 아침에>

 

약 10년 전 부터 남북한 통일차원 등에서 판문점 지역에 '평화 병원'을 짓겠다면 LA언론사들을 이용, 대대적인 개인선전을 하면서 모금을 했던 남00 치과의사, 이 사람이 3년 전 LA 80세 노인으로 부터 강원도 원주 지역의 부지 1만 7천평을 공짜로 증여받은 후(할머니를 찾아 가 사기를 친 것. 할머니 노인에게 판단착오를 일으키게 한 후.. 변호사를 대동, 소개자를 따 돌리고)

평화병원을 건립도 하지 않고 20만 달러에 이르는 부지 값을 현재 LA 은행에 예치시킨 후 은행이자만 받아 챙기고 있으며 특히 노인이 목사 등 소개자 앞에서 {땅 3천 평은 남 00의사에게 주고... 나머지 14,000평은 팔아서 교회와 장학금 사업에 쓰라}고 했는데,

 

현재 남00 의사는 사실상 부지 매매 대금을 모두 혼자 착복 중이라고 관련 소개자가 미주통일신문에 제보..

 

관련 사실관계는, 다음 주 구체적으로 확인될 사안이지만 문제의 소개자는 교회 채플을 운영하고 있으며 할머니를 기망한 것으로 파악된 남00 의사는 소개자의 친형.

 

관련 문제점은,

1.  소개자 동생이 친형을 교회로 초빙, 강연하도록 한 것이 화근. 그는 {나는 평화재단을 운영하고 잇으며(평화재단 실무자도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년 전 교회 강연 중,

"판문점 지역에 평화병원을 짓고 싶다... 병원을 지을 돈은 있으나 땅이 없다.."고 말하자, 마침 교인 할머니가 "판문점이 아닌 강원도 원주에 땅이 있다.. 그래도 되겠나 ? ... 그렇다면 내가 가진 땅은 1만 7천평 이다. 그 중 3천평은 병원 부지로 쓰고... 나머지는 교회와 불우한 학생들을 돕는데 장학금으로 쓰라고"고 구두로 말하고, 교회 목사들이 잇는 곳에서 감사기도 까지 받았다.

 

 

2.  그러자, 땅 3천평이 필요하다고 했던 남 00의사가 욕심이 발동, 소개자 동생 몰래 자신의 아내와 같이 할머니를 찾아 가 동생 소개자를 중상모략을 하고... 땅 1만 7천평 소유권을 자신에게 넘겨 달라고 하여 변호사 입회 하에 사인을 받았다는 것.

 

여기서 법적인 측면에서는 부지 무상양도를 받은 남00 의사는 법적 하자가 없으나

 

*  부지가 확보되었으나 판문점에 병원을 설립도 하지 않고 있으며(그러한 병원건립은 남북 통일이 될 경우 가능하다)

 

*  소개자 동생을 따 돌리고 할머니에게 감언이설 등을 통해 부지 소유권을 양도받은 후, 처분, 부지 값 20만 달러에 이르는 돈을 은행에 예치, 은행 이자를 받아 먹고 있다는 사실과,

 

*  이러한 형제들 간의 추악한 비리에 교인들이 모두 채플을 떠났다는 사실 및 교회운영비, 장학금을 내 놓지 않고 변호사비 등으로 충당하고 있다는 사실.

 

이 같은 사실에 관련, 남00 의사는 미주통일신문 기자에게 {.... 세무당국에서 알고 있다...} 횡설수설, 동문서답을 했다. 미주통일신문은 남00의사가 통일시대를 맞아 판문점에 병원을 건립한다면서 언론 플레이나 하고 그러한 식으로 노인들을 속여 부동산 사취 행위를 했다는 사실이 최종 확인될 경우, 관련 사실관계를 정부당국에 고발 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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