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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 KOREA NEWS  
노 무현의 북한 사랑 (응답 없는 나쁜 북조선 인간들) 12/7/2004
<기자의 단상>

*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파괴할 각오로 임하는 남한의 대북포용 정책에 응답 없는 김 정일의 잔인성 개탄
*  핵 장난을 계속 할 땐 기독교 정신으로 무장한 미국의 힘에 의하여 김 정일의 운명은 끝나


지금, 남조선의 한 대통령이 영국, 폴란드 등을 돌아다니면서 노골적으로 북한 편들기를 하고 있다. 김 대중을 능가하는 "북한 사랑"에 눈물이 날 정도 다. 이럼에도 정작 북한은 말이 없다. 고작 한다는 짓들이 부시의 태도가 불분명 상태에서 6자 회담에 나갈 수 없다고 공갈만 치고 있다. 그게 북조선 양심인가.

"북한을 궁지로 몰지 말라, 핵은 자위수단, 평화적 해결..." 그것도 부족하여 부시와 그를 추종하는 네오콘들 때문에 내 얼굴이 붉혀지는 일이 있어도 어쩔 수 없다면서 부시 팀의 강경대북 정책 추진에 초를 쳤는데도 김 정일은 침묵하고 있다. 쾌재를 부리고 있다.

더욱이 노 무현의 이 같은 일련의 김 정일 지원공세을 펴고 있는 가운데 국가보안법 까지 폐지하겠다고 날치기 까지 한 남한 국회의 북한 사랑을 볼 때(국가보안법 폐지는 결코 이루어 질 수 없다)가슴이 뛴다.

이럼에도 함께 춤을 추어야 할 북한이 2004년 12월 6일 현재까지 어떠한 반응도 나타나지 않았다. 이래도, 서울답방을 하지 않을 것인가.

다시 말해서, 왜 노 무현이가 북조선을 위한 대변인 역할을 해야 하는가를 알아야 할 북한이다. 한미동 관계를 파괴할 정도의 행보를 보이는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는가. 너희들은 "전쟁이 나면 남조선이 다치니까...." 라고 생각할 동물들이지만, 우리는 가능한 한 남북공조를 통해 한반도에 평화를 구축하고 통일을 위한 몸부림 인 것이다. 국군포로 한 명을 내려보내지 않는 너희들을 위해 우리의 대통령들이 북한을 감싸는 일에 몰두, 엄청 난 피해를 보고 있는데 너희들은 "배 째라"는 식으로 맞대응을 하는 그 행각에 우리는 치를 떨고 있다. 왜, 말이 없는가. 그것이 협상의 전략전술 인가.

김 정일 국방 위원장 그 팀들,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사랑을 주는 것도 한계가 있다. 미국의 건국정신은 기독교 신앙에서 비롯되었다. 추수한 곡식을 앞에놓고 감사기도를 하는 미국이다. 너희들은 공갈 협박으로 받아챙긴 식량과 비료를 군비로 전용하고, 북핵 협상을 질질 끌어가면서(여기서 잠시 주목하라. 이 못난 미주통일신문 기자는 지난 1993년 미국 - 북한 간의 핵문제로 접촉할 때 "미국은 북한의 협상전략을 조심하라. 남북대화 처럼 북한이 미국과의 대화에서도 지연전술을 펼 것이다. 김 정일 직접 만나지 않고 실무팀들과 회담할 경우 성과가 없다. ..." 등 보도를 한 바 있다)

하나 라도 더 핵무기를 만들자는 계산이지만, 김 정일이가 지나 친 지연협상을 할 경우, 미국의 독수리는 분명 성난 행동을 할지 모른다. 타이밍이 중요하다. 부시 팀의 강경책 등을 양면에서 대비하는 북한이 계속 미국을 조롱할 땐 군사공격도 불사한다.

미국의 허드슨 연구소 호로위츠 연구관도 우리와 같은 맥락에서 북한을 코멘트하고 있다. 그들은 북한인권법안을 초안했던 신보수주의자들이다. 그들은 노 무현의 이 같은 말장난을 경고하면서 중국도 포스트 김 정일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노 무현이 홀로 "다 끝난 김 정일"을 돕고 있다는 소리까지 했다. 다 끝난 김 정일 ?  우리는 그것을 신뢰하지 않으나, 미국은 정치범 수용소의 처참한 상황을 찍은 동영상을 보면서 "김 정일 교체, 고오 ! " 을 외치고 있다.

노 무현의 북한 사랑, 편들기로 인해 한국은 국제사회에서 고립되고 있으며, 미국과의 동맹관계도 와해되었다. 좀 더 있으면 노 무현의 총격사고가 발생하든지 아니면 "북한의 남침을 유도하는" 미국의 행동이 보여 질 것이다.  

며칠 전 남조선의 연세대학교에서는 사람이 죽은 다음 <다시 태어나면 어느 나라에서....  살고 싶으냐 ? > 라는 질문을 120명 학생들에게 했다고 한다. 그 결과, 한 사람도 위대한 수령의 도시 북조선에 태어나고 싶다고 말하지 않았다고 한다. 거의가 미제국주의 나라에 태어나 살고 싶다고 했다.(24.2 %) 이 원인의 하나도 노 무현 대통령의 정치불안 작동, 그 불신이 첫 번째 순서 였다고 한다.

북한은 남조선 해방을 위해 노력할 필요가 없다. 이제는. 너희들이 남조선 인민들을 미제에서 해방시키지 않아도 우리는 미제국주의 편에 섰다. 우리는 노 무현 대통령을 비롯한 역대 대통령들이 모두 이구동성으로 남북화해를 부르짖었다는 역사를 상기한다. 오늘 노 무현의 북한 봐주기는 정도를 초과했다. 그러나 우리는 "누구랑 혹 얼굴을 붉혀야 한다면 얼굴을 붉힐 수 밖에 없다"면서 미제국주의 와의 단절을 선언했다. 이로 인해 노 무현의 피살시간이 가까워 졌다. 앞으로 2년 내 이 같은 대형참사(?)가 발생한다. 두고 보라. 박 정희도 제거한 미국이 노 무현의 미친 개를 그냥 두지 않는다.

2004년 12월, 이제 2005년을 대비한다. 우리는 지난 1월 1일 공중파 방송을 통해 원숭이 띠 올해는 불길하다고 예언했었다. 아직 2004년은 20일 정도 남았다. 31일 자정 시간까지 우리는 초조하게 원숭이 띠의 안전한 마감을 지켜본다. 김 정일, 서울답방 하지 않아도 된다. 내려 오지 말라. 내려오면 미국에서 용서하지 않는다. 미국이 이를 방관하지 않는다.

너희들로 인해 미군 5만 명 이상이 죽었고 지금도 미국 각 지역의 군인병원에 6.25 참전 부상자들이 병석에 누워있다. 미국은 너희들은 물론 남조선을 결코 잊지 않는다.그대로 물러 날 미합중국이 아니다. 핵으로 무장, 미국을 위협할 땐 다국적 군대가 북한을 포위, 압살한다. 너희들이 {시간은 우리(북한)편에 있다}고 했으나 사실은 그 시간은 미국의 편에 있다는 사실을 착각하지 말고 명심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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