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서울로 보내는 편지 ㅡ
미국에서 들은 민주당의 천안함 사태에 대해 '안보장사' 운운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그들이 비록 여당일지라도 한 때 10년 간 정부 여당을 했다는 정치인들이 우리 국민 100여명이 죽고 다친 천안함 살인사태에 대해 이제 2개월 만에 그 진상이 드러 난 때에 선거판에서 "안보장사"운운 했다는 보도에 대해,
실망 이상의 충격을 받았다. 국가, 국민을 생각하는 그 정치인들의 입에서 어떻게 그런 말이 쉽게 나왔는가에 대해 우리는 기절하고 싶은 심정을 가누지 못한다.
'안보장사' 표현이 아닌 '안보정국'이라는 등의 표현을 했으면 듣고 흘릴 수 있으나 '장사..' 라는 표현에 그들의 국가관을 의심했다. 이럴 수 있나 ?
그들의 그 성격, 본질은 이미 익히 아는 바 이지만, 우리의 국군들이 테러를 당해 집단살해를 당했는데도 이에 대해 분노하지 않고 도리어 소설, 미국의 오폭 등 표현은 역시 그들도 김정일 집단들과 같이 마적단 피가 섞였다고 말할 수 있다.
그들은 헌정 이후 사사건건 반대의 논리로 정당화 했으나 이번 천안함 사태 까지 '안보장사'로 몰아 친 민주당 그들은 우리의 국민이 아닌 공적으로 간주된다.
분단국가에서 그 많은 피를 흘린 우리들이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북한을 두둔하는 그 성격에 대해 그래서, 한반도는 또 한 번 큰 전쟁을 치루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여하튼 너희들이 어떻게 하여, 정치를 하는지 그 곡절을 알 길이 없다. 천안함 사태까지 북한을 두둔한 그 민주당은 대한민국의 헌법정신을 정면 왜곡한 사기정치 집단이라고 간주할 때, 헌법재판소는 그 민주당을 해산시켜야 한다. 도끼로 내리 찍어 죽여도 시원치 않을 민주당, 왜 그들의 자식들이 "천안함에 승선하지 않았던가" 탄식이 나온다.
좌우지간, 미국에서 30년 간 바라 본 서울의 일부 국민들의 정신상태가 호국영령들 까지 괴롭히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가누지 못한다. 민주당, 너희들은 도끼에 맞아 죽어야 할 대한민국 공인역적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