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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TH KOREA NEWS  
ㅡ 토요일 아침에 ㅡ 정부, 북한 검열단 받아라 ! 5/22/2010

 

<  토 요 일 아침에 >

 

정부당국들이 총동원, 2개월 만에 밝혀 낸 천안함 북한테러 행위에 대해, 북한은 "검열단을 내려 보내겠다.." 라고 밝혔으나 정부는 이를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 되었다.

이에 대해(미주통일신문은) 정부당국은 북한의 검열단 파견문제에 대해 반대입장을 보이지 말고, 그들을 서울로 불러들여 천안함 피격 관련 증거물 10여 종을 보여주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

정부는 그들이 분단 이 후 수 천 종의 테러에 대해 한번도 시인한 적이 없었음으로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가 그들의 정면에서 부인할 수 없는 테러근거를 제시하고 - 사과만이 될 일이 아니다 - 북한의 테러버릇을 고쳐야 한다.

 

다시 말해서, 테러를 자행한 가해자 북한이 예상 못한 테러증거물 수집에 성공한 남한에 대해 당황했겠지만(이로 인해 작전에 가담했던 국방위원 등 몇 사람이 문책을 받아 직위해제가 되었다) 단순착상으로 보복에 나섰다가 큰 사고를 친 천안함 공격 시나리오는

결국 자업자득, 부메랑이 된 김정일은 검열단 파견으로 곤경을 피하려고 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역이용 하여 검열단이 보는 앞에서 천안함 북한공격 증거물들을 제시, 북한의 60년 간 테러행각을 정지시키는 작용을 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는 것이다.

 

아믛든 정부당국 역시 그것이 확실한 증거라면, 북한의 검열단 파견을 반대할 이유가 없다. 그럴 경우 소위 피고인 혹은 고발인이 출석하지 않는 법정에서의 궐석재판 꼴이 된다.

그것이 명백한 이상, 정부는 북한의 검열단 파견을 막을 필요가 없다. 그러니까, 서울의 30년 대북정책들이 모조리 실패한 요인이 되었다. 북한에 대해선, 우리는 항상 강경대응을 해야 한다. 북한체제에 나약함을 보이면 우리는 항상 당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북한 체제는 고도의 범죄조직단으로 생각하면 그 대처법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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