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비밀
  
 
   U.S. NEWS  
[FOCUS] LA 한인회장 부정선거 재판 상황(1보) 5/21/2010

< 초     점 >

*  박요한 후보는 [후보자격 박탈 무효] + [스칼렛 엄 당선확정 무효] 2건 법원에 요구

*  [스칼렛 엄 당선확정 무효]는 기각 했으나 [후보자격 박탈 무효]가 인정될 땐 스칼렛 엄 당선확정은 자동으로 무효처리 돼

*   박요한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의 '자격박탈' ]무효 요구 심리시작 6월 3일 까지 선거관리위원장은 [후보자격박탈] 근거제시 하고, 박요한 후보는 [선거관리위원회]의 [후보자격 박탈 부당성]에 대한 근거 제시을 명령

*  [선거관리위]에서 9명 중 5명이 [박요한 후보자격 박탈] 찬성 과반수 그쳐 불법성 인정 6월 말 경 후보자격 박탈건(件) 무효 돼

*  선거관리위의 박요한 후보자격 박탈근거는 선거관리위의 직무유기 + 후보자격 박탈목적의 불순행위 드러 나 최종 후보자격 박탈 무효 돼  

 

오늘, 21일 LA민사법원에서 한인회장 선거에 관련하여 첫 재판이 열렸는데, 담당판사는 원고(박요한 후보)측의 긴급재판 요청(스칼렛 엄 후보의 업무정지 등)을 일단 기각하고, 김정화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장에게 6월 3일까지  박요한 후보에 대해 후보자격을 박탈한 근거 등을 제시하라고 명령했다.

또 판사는 박요한 후보에게도 자신이 후보박탈이 위법이라고 주장하는데 대한 관련 근거를 6월 7일 까지 제시하라고 동시 요구.

 

이로써, 이번 한인회장 선거의 불법 부정 함정을 판 스칼렛 엄 후보 측의 범죄들이 6월 말 까지 속속 드러 나 [무투표 사기공작 음모]가 실패할 것으로 22일 미주통일신문이 관측. (이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 재판 결과 예측 ㅡ

(미주통일신문은) 내달 30일 까지 약 3, 4차례 연속 재판이 진행되는 재판상황 그 결과에 대해,

 

1.  판사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직권남용을 확인, 박요한 후보의 후보자격 박탈은 위법이라고 판시, "선거를 실시하라"는 명령을 확신.

 

(위 근거는, 물론 박요한 후보가 문제의 선거관리규정 및 그 세칙들을 면밀히 검토하지 않고 서약했다는 불리한 사실이 크게 우려되나,

 

선거관리위원회가, 박요한 후보의 위법사실 등에 대한 심사를 하지 않고 위원장들이 일방적으로 후보자격을 박탈했다는 데서 선거관리위가 불리하다는 것이며,(9명 위원 중 5명이 박탈찬성)

 

특히 박요한 후보 변호사가, [선거관리위가 선거일을 앞두고 '후보선전'용 광고의뢰를 하지 않았고(센스 광고회사 참조) + 더욱이 투표용지를 인쇄, 준비하지 않고 있었던 사실 등에서(이들이 인쇄소, 광고회사에 일단 의뢰를 하는 척 모션만 취한 것으로 알고 있다)  

판사는 선거관리위원장이 스칼렛 엄 후보와 짜고 이미 선거를 하지 않고 무투표 당선을 시킨다는 공작이 있었다고 판단한다는 것.

 

따라서, [향응접대] (이 때 박요한 후보 팀에서 미주통일신문 기자를 증인으로 신청할 경우, 기자는 기꺼이 법정에 나가 관련 함정 스토리를 증언할 수 있다) 문제는

박요한 후보가 직접 개입하지 않았고, 상대측 스칼렛 엄 후보 선거본부장(임영배. 남자. 나이 58세 정도)이 상습적으로(2006년에도 그러한 룸 살롱 유인작업이 있었음) 상대측 후보를 함정에 빠뜨리는 공작을 했던 사실에서,

판사가 선거관리위 측의 조치가 직권남용적 조치였다는 판결이 있을 것이다.

또, 사전선거 운동 + 금품제공(주간지 광고비 지불 등)도 관련 조항에 직접 저촉이 되지 않아 후보자격 박탈요건에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


 

 
Today:
Total:
 
   NORTH KOREA NEWS  |  SOUTH KOREA NEWS  |  U.S. NEWS  |  NEWS IN ENGLISH  |  커뮤니티  |  L.A.생활  |  전문가 상담  |  Contact Us  |  About Us
Copy Right (c)  1999-2010  www.unitypress.com  Info@unitypress.com            web design by Stouch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