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LA 코리아타운 ㅡ
* 스칼렛 엄 후보, 6월 30일 까지는 현직 회장 직 유지
* 6월 10일 ~ 30일 사이 '스칼렛 엄' 당선 무효 판결 가능
한인회장 선거 기간 중 박요한 후보로 부터 피소된 스칼렛 엄 후보와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21일 오전에 LA민사법원에 출두했으며 담당 판사는 '긴급재판' 청구는 기각되고, 오는 6월 10일 본재판을 한다고 판시(이하 참조)
또 미주통일신문에서 조금 전 입수한 제보에 의하면, 피고인들(스칼렛 후보 - 김정화 선거관리위원장)은 두 후보의 기탁 공탁금 총 20만 달러 중에서 이미 변호사비용으로 5만 달러를 책정했다는 것.
이들은 한인회장 선거공작을 수행하기 위하여 [후보 선거용 광고 지연, 투표용지 인쇄 지연] 등을 하였다는 점에서, 이들은 이미 이번 선거를 조작 사기행위를 한다는 목적적 행위의사가 있었다는 점이 최종 확인 되었다.
여하튼, 이번 재판에서 선거관위원들이 [후보들이 사전에 관련 서약을 했다]고 주장할 수 있으나 그것은 원천무효가 된다는 것(기망- 유권자들로 부터 찬반 의사를 묻지 않아 불법간주).
따라서, 박요한 후보의 후보자격 박탈도 불법으로 간주, 후보자격이 회복될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이 관측.
한편, 오늘 밤 스칼렛 엄 후보는 자택에서 지지자들을 대거 초청, 자칭 무투표 당선자로서의 자축 파티가 성대하게 진행된다고.
(기가 찰 일.. 거기 누구없소 ? 엽전들 ! 개념이 없는 똥포, 미주통일신문을 좀 키워 주었더라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