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LA코리아타운 ㅡ
강준민 목사를 타 교회로 전출시키는데 성공했던 현재의 당회 팀들이 또 비리에 준(準)하는 범죄행각이 드러 나 재확인이 필요한 단계 다.
조금 전 미주통일신문 기자가 입수한 관련 제보에 의하면, 최근 [당회]에서 안건으로 상정된 제2 주차장 보수공사비용에 대해 이세훈 장로가 {공사비는 50만 불이 소요된다...}라고 보고(?)하자, 곁에 있던 모 장로가 {그건 너무 비싸지 않아요 ? 보수공사 수리비가...}라고 브레이크를 잡자,
이세훈 장로가 {그러면 30만 불에 공사를 하지요...}라고 말했다고. 당회 회의장에서 1분 만에 공사비 50만불이 30만불로 다운되는 케이스는 어느 나라 스토리인가 ?
문제의 제2 주차장도 4년 전에도 짜고 친 고스톱 판에서 90만 불 짜리 부지가 225만 불로 상승, 약 100만 달러 이상을 사기 분배 착복한 사건이 발생했고, 지금 관련 사건이 재판 중인데 (6월 중에)
또 동일한 제2 주차장에서 추가 보수 공사를 한다면서 30만 불도 안되는 공사비를 50만 불로 책정하려 했다는 쿠데타군들이 있다는 것은 새로운 불씨의 소지가 있어 걱정.
(조용히 하세요... 소리 안나게... 어떻게 승소한 [당회회복]재판이었는데.... 조용히 하세요. 한인회 선거도 시끄러운데... 또... 강준민 목사가 비웃지 않도록 하세요. 감찰반장 노수정 장로님은 어디 계세요 ? 냄새가 진동하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광 고 : 한미 에스크로 - 한국 장의사 - 코암 건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