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LA코리아타운 ㅡ
5월 22일 한인회장 선거가 유보된 현재, 유명한 LA 민간 정보통들이 계속 "그것이 알고 싶다, 미주통일신문 기자는 어떻게 생각하나 ? "묻는다.
그러니까, 최근 한인회장 후보 두 사람, [스칼렛 엄] 후보 & [박요한 후보] 두 사람 대결 중, 선거 운동 중 우연일치 ? 계획된 사기 함정 ?
여하튼 [향응접대] 사건이 발생, 선거법 제11조 + 12조에 저촉되어 박요한 후보가 자격상실.
이 사건의 단초제공자는 박요한 후보 선거본부 참모 조동진 씨(2004년 부터 2008년 까지 3인의 한인회장의 사무총장직을 3연임 했다. 이 사람은 두뇌회전이 아주 빠르며 해박한 지식을 가졌고, 무기 브로커 린다 김이 2004년 이용태 한인회장 당선자에게 소개시켜 한인회에 '입문'했던 것으로 알려 져 있다. 인품은 아주 차분, 성실)
가, 지난 4월 15일 경 저녁에 모 일간지 중견 부장과 식사를 할 때, 혹은 그 이전에 스칼렛 엄 후보의 선거대책 본부장 임영배(2006년 스칼렛 엄 후보가 당시 회장 후보로 출마했을 때 부터 선거 본부장 역임. 한 때 무역업에 종사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언론사 기자들에게 폭언 등 욕설을 잘 하는 자로 알려 져 있다)
씨가 조동진 씨에게 {.....불루문 노래방에서 좀 만나자....}라고 연락(그 무렵 두 사람의 휴대폰 사용 내역을 첵업할 수 있다)하자, 조동진 씨는 적군 작전부장을 만나러 가면서, 일간지 중견 부장과 같이 노래방으로 갔으며(증언자 확보 차원 ? )또, 조동진 참모의 일행 알렉스 리 까지 불러들였다는 것.
여기서, 이들의 사전 통모했는지 그 여부는 그들의 자신만이 알 일이지만, (미주통일신문이 지난 주 보도했듯)
1. 노래방 예약자는 임영배 본부장이었고,
2. 중요한 두 사람의 만남에 불필요한 기자, 참모까지 동행했던 의문에서,
3. 임영배 본부장이 노래방에서 의도적으로 기자에게 시비, 욕설을 하여(그러나 노래방에선 이미 술, 여자 접대를 다 받았던 시간. 술값이 무려 500달러, 여자 팁이 400여 달러)
임영배 본부장이 술값을 내지 않고 노래방을 빠져 나갔다는 것.
4. 이 때문에, 조동진 참모가 어이없게도 술값을 대납하는 해프닝이 벌어진다. 술값을 낼 사람은 전화불통, 연락두절.
5. 그 후, 임영배 본부장은, 박요한 후보 참모가 {나에게 향응접대를 했다..}면서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 이로써, 박요한 후보가 향응접대도 하지 않았고, 술 값을 낸 사실도 없으며, 그들의 만남 자체도 알선, 사전 사후 연관성이 없었음에도,
선거관리위원회는 고발에 대한 조사도 하지 않고 박요한 후보를 죽였다. 이 같은 상황은 스칼렛 엄 후보 캠프의 공작이었는지, 또 박요한 후보의 참모 조동진 참모가 이들과 모의하여 박요한 후보를 함정에 빠뜨린 것인지... 그 여부에 대한 의혹이 확산 중.
(시간 관계로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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