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LA 코리아타운 ㅡ
2년 전 2008년 12월 27일 밤 8시경 LA 한인회관에 화재가 발생, 그 후 화재보험 28만 달러 정도를 받아 낸 한인회관 관리재단은 미국 화재보험사로 부터 받은 돈으로 화재복구를 했으나
7개월 전 부터(미주통일신문이 보도) {... 한인회관 화재보험료를 받은 재단에서 일부 돈을 빼 돌려 나누어 먹었다.....}는 제보를 미주통일신문이 받았다. 그 제보자는 박형만 전 동 재단 이사장.
그 후, 지난 주 2010년 5월13일 오전 11시경 미국 보험회사 당국자 남자 3인이 한인회관으로 찾아 와 1시간 동안 '실사'작업을 하고 돌아갔다.
이들이 실사 후 한인회관 관리재단에서 보험사로 부터 받은 돈으로 화재로 손실된 피해처를 복구했다면 문제가 없으나 만약 재단 측이 보험료를 받아 일부 사기 횡령을 했다면 추후 형사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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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에 관련, 최근 미주통일신문이 관련 취재를 하던 중 미확인 첩보를 입수했는데, 그 중 동 관리재단 측에서 한인회장 출마자 스칼렛 엄 후보를 적극 지지하고 언론 플레이를 하자,
1. {..... 한인회장 출마자와 한인회관 관리재단과 모종의 비리가 있다.. 그 비리는 화재보험료를 과다 청구한 후 일부 돈을 갈라먹었다...}는 제보와,
2. {...... 박요한 한인회장 후보가 동 보험료 일부 사기 등 혐의를 잡았다... 관련 자료를 입수하여 당국에 고발할 상황이다..} 라는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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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 고 : 고 계무림 (한국의 날 축제 재단 이사장) 님의 명복을 빕니다.
한국 장의사 - 삼호관광-아주관광- 코암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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