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서울로 보내는 편지 ㅡ
5월 22일 미국 LA 한인사회에서 실시할 제 30대 한인회장 선거에 관련, 5명 정도의 몰지각한 자들이 사전 모의 작당한 범죄형 선거사범들이 결국 공명선거를 차단시켰고, 그 범죄조직의 중심에 있는 LA 70대 후반의 몰지각한 여자가 자칭 "LA한인회장 당선자"라면서 20일 오전에 인천 공항에 입국할 예정 입니다.
이에 관련하여 정부당국은 이 여자가 서울 체류 중 모든 행동을 '주시' 해 주시길 바랍니다.
* 이 여자는, 현재 부정선거 등 혐의로 LA 민사법원에 피소, 이 달 25일 경 1차 판결을 받으며(직무정지 - 당선 무효),
* 이 여자는 특히 이번 한인회장 선거에 재출마 하면서(재출마 불법), 사전에 한인회 정관(회칙), 선거관리규정 중 중요한 조항들을 무차별 난도질 하여(비영리단체법 제 5150조 등등 위반) 함정을 파 놓았으며(이런 문제는 교민들이 나서야 하는데... 모두 무관심이 초래, 사태 발생),
* 이 여자가 이 같은 '함정'을 통해 2012년 해외동포 참정권 시대를 준비하는 LA 90만 교민들의 여망을 무참하게 유린했으며, 지난 3주 간 LA교민 인사 단체들이 총궐기 하여 이 여자를 심판대에 올려놓고 교민처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내일 18일은 LA여성계들이 총동원 하여 피킷을 들고 한인회관 안밖에서 이 여자를 규탄하는 시위를 합니다.
* 더욱이 이 여자는, 지난 2년 간 29대 한인회장직을 수행하면서 본국 정부는 물론 LA 교민, 기업인들이 기부한 약 40만 달러에 대한 결산보고를 하지 않고 있으며(일간신문에 공개하여야 함), 2년 전 한인회장 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을 하면서 후보 특정 예정자에게 금장 골프채(가격 1만 달러 이상)를 뇌물로 제공했으며
또 당시 20만 달러 매관매직 의혹을 받고 있으며, 특히 전술한 대로 이번 한인회장 선거도 사전에 치밀한 공작(그 여자의 남편 등이 '작업' 한듯)을 통해 상대 후보를 함정에 빠뜨렸고(그러나 이는 사기행위), 각종 선거법을 자기들 멋대로 뜯어고친 한인회 40년 역사에서 처음 발생하는 희대의 사기행각을 자행 했습니다.
(물론 문제는 우리 교민 인사들이 재판비용 등을 의식, 이런 자들을 법원에 고발고소를 하지 않은 점이 인정됩니다. 본사는 이 같은 범죄를 2002년 5월에 확인, 현재까지 8년 간 재판 중에 있으며 재판비용만 약 10만 달러 이상이 지출되었음)
아믛든, 정부당국은 해외동포 참정권 시대를 맞아 이 같은 사기범 선거사범들이 활동을 못하게 통제하는 방안이 필요하며, 앞으로 미주통일신문 TV는 이런 자들을 TV뉴스를 통해 교민들에게 '공개'할 것 이니, 우선 이 여자 부터 철저한 행보 등을 주시하여 LA교민사회의 위상 등을 훼손하지 못하도록 조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여자의 남편은 특히 대통령 형 이상득 의원과 친분이 있다는 등의 이유로 교민들에게 이상득 의원의 파워를 적절히 활용하고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를 부연 합니다. 이상 입니다.
2010년 5월 17일 오후 3시 20분.
미주통일전략연구소 뉴스 미디어 그룹
대표 배 부전 기자 올림.
전화 213- 305- 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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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칼렛 엄 후보 당선증 수령…선관위 "박 후보측 고발장 조사 불필요"[LA중앙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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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스칼렛 엄 회장이 제 30대 LA한인회장 당선증을 받은 뒤 V자를 들어보이고 있다.<김상진 기자>
| 스칼렛 엄 후보가 30대 LA한인회장 당선증을 받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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