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서울로 보내는 편지 ㅡ
이름 : 임영배 (남자 : LA거주자. 나이 57가량. 키 1미터 73 정도. 영주권 소지자로 추정 중. 육군 사관학교 출신이라고 자신이 교민들에게 알리고 있음)
[ 신 고 사 유 ]
지난 2006년 5월 부터 최근 2010년 5월 2차에 걸쳐 이곳 미국 LA에서 실시하는 [LA 한인회장] 선거 때 마다 '스칼렛 엄' 여자 후보 캠프에서 소위 선거대책 본부장직을 맡은 상기 임영배 라는 자가
상습-지능적으로 상대 후보 캠프의 선거 종사자들을 술집 등으로 불러 들여 금품제공 등 사후 봉사 고위직 제공을 하겠다면서 회유하는 것은 사회통념상 참작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자신이 술집으로 교민들을 불러 들여놓고 여자들의 서비스를 받게 한 후 의도적으로 시비를 걸어 폭언을 하고 물리적 위협을 가(加)하며 특히 술값을 내지 않고 나가는 등 행패를 부리고 있기 때문에 신고 함.
이 자는 특히 주변 교민들에게 자신이 육군사관학교 출신이라고 말하고 있음으로 그 확인이 필요하며 따라서 이 자가 서울 입국시 가능하면 24시간 그 행적들을 철저히 조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자의 언동 및 폭력적 행동을 종합할 때 전과가 있는 것으로도 추정되며 LA지역에 폭력배들과 연계되어 있는 것으로 어제 밤 미주통일신문 기자가 확인 했음으로 이 자를 미국 주요 정보 수사기관에게 까지 신고가 필요한 자로 판명되었기에,
우선적으로 서울 정보수사당국이 이 자의 신원을 파악, 서울체류 시 등 범죄 등 연루 여부들을 첵업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참정권 시대에 중요한 선거들이 많을 것으로 판단할 때 이런 자들이 공명선거 분위기를 해(害)치는 것은 고사하고 이런 자로 인해 선량한 교민들이 정신적, 인격적 피해를 보기 때문에 정보당국들도 이 자에 대한 철저한 감시가 필요하다고 사료 됩니다
이상 입니다.
미주통일전략연구소 뉴스 미디어 그룹
대표 배 부전 기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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