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LA코리아타운 ㅡ
며칠 전 부터... LA한인회장 선거에 관련 김재수 총영사가 못된 여자 스칼렛 엄 후보를 두둔하는 언동을 한다고 모함하는 세력이 나타나 해프닝 중.
{... 총영사가 말이여, 선거관리위원들이 박요한 후보의 자격박탈이 맞다고 했어 .... 총영사가 그럴 수 있어 ? 또 어느 보수 반공인사에게 "돈을 대 줄테니 한인회장에 출마하라고 했어...}
맹랑한 소리가 과대 포장, '카더라' 통신이 날아다녔다고. 총영사가 유력한 인사의 추천은 가능하나 사기꾼들이 만든 선거관리규정들이 맞다고 말하지도 않은 것을 총영사가 스칼렛 엄 후보를 두둔한다고 소문은 낸 사람들... 지옥에 가고 싶나 ?
그것은 맞다.
{미주 동포 참정권 시대를 맞아....한인회장은 능력이 있어야 하는데.... 아무도 나오지를 않아요... 누구 유력한 인사를 추천 해 보시지요...}
잘 난 미주통일신문 기자가 두 어달전에 서면을 통해 그런 제보를 한 바는 있었으니.
끝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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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 고 : 고 계무림 축제재단 이사장의 명복을 빕니다.
한국 장의사 - 배무한 축제재단 차기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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