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개월 전, 미주통일신문 인터넷 주소 등이 인쇄된 명함광고 3, 500장 정도가 북한 평양 전 지역으로 날아 갔는데...... 최근 한 북한 동포가 본사 명함광고판을 가지고 {이거 어떻게 치나 ? } 영어를 몰라 주위 사람들에게 묻자 이를 본 한 첩자가 국가보위부에 고자질을 하는 바람에 명함광고판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 보위부로 연행, 조사를 받고 있다고.
20여 일 전에 연행된 사람은 아직 풀려나지 않고 땅에 떨어 진 명함광고를 주었던 사람들 까지 하나 둘 씩 연행 조사를 받으면서 고문을 당하고 있다는 현지 소식. 현재 북한당국은 이 같은 외부 인터넷 사이트 검색을 못하도록 모든 컴퓨터에 차단장치를 해 유능한 컴퓨터 전문가도 외부 정보를 검색하지 못할 정도 라고. ======================================================================================== "북한 양반들, 왜 그래요 ? "
지금 IT 시대에 외국 정보 검색도 못하게 하면 남조선이 어떻게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겠소 ? 그런 식으로 인민을 통제, 탄압 하지 마시오. 그런 인덕정치를 펼 땐 하늘이 용서하지 않소. 툭 하면 인민을 끌고 가 고문하고 집단학살을 하는 위대한 수령의 도시는 이제 회개하여야 하오. 미국이 왜, 악의 축이라고 비판한 줄 아시오 ? 평양을 향해서.
인민들에게 높은 삶의 질의 향상을 보장하지 않고, 거기다 인터넷도 마음대로 사용 못하게 하는 북조선 이라면 곤란하오. 탈북자를 끌고 가 통닭구이를 만들고.... 그런 식으로 국가보위를 하지 마시오. 땅에 떨어 진 명함광고를 문제 삼는 북조선 이라면, 미국과 동시협상이 어렵소.
오늘은 이만. 미국 시간 새벽 1시 45분 경이오.
바이.... 사요나라... 위대한 수령의 도시 여. 얼마나 고통스럽게 살고 있을까.....인민들이... 정치범 수용소에도... 천벌 받을 놈의 집단들, 이 악마 들. 저주 받을지어다. 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