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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회장 선거, '함정;을 판 스칼렛 엄 본부장 '임영배' 문제 있는 인물 5/14/2010

 

*  스칼렛 엄 후보의 주요 선거 참모들 상당히 위험한 폭력배 수준

*  기사에 불만 품은 스칼렛 엄 후보 참모들이 기자들에게 "씨밯 새끼 !... " 등 폭언하고 폭력행사 시도

*  LA교민들이 나서서 불법 비리 폭력수준의 스칼렛 엄 후보 제거해야 될 듯

 

제30대 LA한인회장 선거전에 상대 후보 박요한 후보 캠프를 '함정'에 몰아넣고 100만 한인교민 사회를 혼란의 도가니에 몰아넣었던 공범 중 한 사람인 '임영배' (현재 스칼렛 엄 후보 캠프 선거 본부장. 2006년에도 본부장 역임자) 씨가 14일 밤 8시 가든 스윗트 호텔에서 열린 UCLA 월드 캠프 모금 행사장에서,

 

이번 '함정' 공작을 파악, 취재했던 모 언론사 기자에게 불만을 가지고 {...씹새끼들.... 한 번 해 봐 ? ...} 폭언을 서슴치 않았던 사실이 미주통일신문 기자에게 포착.

조금 전 한 언론사 기자에게 임영배 라는 스칼렛 엄 후보 캠프 본부장은 마치 폭력배 수준의 스타일로 해당 기자에게 "한 번 해 봐 ? ..." 폭력을 행사할 듯한 액션을 취하자 호텔 경비원이 달려왔고, 해당 기자는 순간 폭력 위협자에 대한 협박 폭력의사를 녹음기에 녹취하고 있었다.

 

여하튼, 최근 LA 한인회장 선거에서 스칼렛 엄 후보가 당선이 어렵자, 이들이 공모하여 상대 후보 박요한 씨의 선거 캠프 참모들을 노래방으로 불러들여 {....  우리 캠프로 오라... 월급을 두 배로 주겠다,... 추후 한인동포 재단 사무장을 시켜 주겠다...} 는 등의 딜을 했으며, 특히 임영배는 노래방 술값 등을 지불하지 않고 도주, 초대 받은 박요한 후보 팀의 참모가 술값을 지불하는 상황을 전개시켜 사전에 파 놓은 '함정'에 박요한 후보가 걸려들어 [향응대접]을 했다고 조작했던 장본인.

 

임영배라는 자는 오늘 미주통일신문 보도대로 2006년 한인회장 선거 때도 스칼렛 엄 후보의 선거대책 본부장으로 활동 할 당시 상대 후보 남문기 후보의 선거 참모에게도 룸 살롱으로 불러들여 놓고 금전제공 의사를 밝히면서 {스칼렛 엄 후보가 당선이 되면 당신을 한인회 사무국장 자리를 주겠다...}고 딜을 했었던 상습범 이다.

 

아믛든, 임영배 라는 자가 조금 전 언론사 기자에게 폭력을 행사할 듯 액션을 취하면서 휴대폰을 통해 자신의 조직원에게 {....  이리로 좀 와....} 폭력배 같은 자를 가든 스윗트 호텔로 불러 들이는 신호음을 곁에서 지켜 본 미주통일신문 기자는

 

임영배의 폭언 등 폭력행위 수준의 액션을 보고 경악, 이러한 자들이 [LA한인회]를 접수할 경우 한인사회가 범죄 소굴화가 될 우려가 있어, 교민들이 나서서 스칼렛 엄 후보의 당선을 취소 혹은 무효화시켜야 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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