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소식 >
미국 LA에서 나성 한인교회를 개척했던 김의환 목사(77세)가 10일 서울에서 별세했다고.
김 목사는 서울 총신대학교 총장으로 역임했으며 세계 한인 목사들 중에서 두각을 나타 낸 목회자는 최근 서울 순천향 의대 부속 순천향 병에서 입원 중 타계.
빈소는 서울 세브란스 병원 특2호실. 발인예배는 14일. (전화 02- 2227- 7500번)
(목사님, 편히 쉬세요... 1993년 경 서울에서 기자와 만났을 때... 100만원 촌지를 주셨고... 잊지 않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