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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보> LA한인회장 후보 '박요한'을 함정에 빠뜨린 임영배, 2006년에도 오늘 처럼 함정 팠었다 ! 5/14/2010

 

 

< LA 코리아타운>

지난 주 LA한인회장 후보로 선거운동을 하던 박요한 후보가 상대 후보 스칼렛 엄 후보 측의 '함정' 빠져 후보자격이 상실되었던 사건에 관련,

 

오늘 미주통일신문은 지난 2006년 4월 경 당시 28대 한인회장 선거 때 남문기 후보, 스칼렛 후보, 김남권 후보 등이 경선을 할 때 스칼렛 엄 후보의 선거대책 본부장이었던 임영배 씨(이번 선거에서도 엄 후보 선거대책 본부장), 또 사무장 겸 참모 윤 00 씨가 남문기 후보의 캠프 한 A 참모에게 전화를 걸어 

 

{..... 오늘 우리 한 잔 하자... }면서 코리아타운 소재 모 요정에서 만나자고 말하기에, A 참모는 무심코 약속 장소에 갔었다. 그 요정에는 임영배 외 윤 00 참모와 A 참모 등 3인이 동석(이번 경우는 4인). 물론 그 자리엔 지난 주 불루문 노래방 사건 때 처럼 접대 여성들이 있었다고.

 

그 때, 엄 후보 캠프 대책본부장 임영배는 지난 주 박요한 후보를 함정에 빠뜨렸듯 동일한 수법으로 A 참모에게 {..... 남문기 후보 캠프에 있지 말고 우리 캠프에 오면 엄 후보가 당선되면 한인회 사무총장직을 주고 또 충분한 댓가를 주겠다.... 한 번 생각 해 보라...}고 딜을 하자,

 

A참모는 {.... 이 선거는 이미 게임이 끝났으니 더 이상 논할 가치가 없다...이런 얘기는 없었던 일로 하자...}면서 잠시 후 밖으로 나갔다고 오늘 2010년 5월 14일 정오 12시 경 당시 A참모는 미주통일신문 기자에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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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자에게 당시 상황을 설명한 A씨는 이번 박요한 후보 재판에 필요하다면 자신이 증언대에 서겠다고 기자에게 밝혀 앞으로 재판과정에서 예상 외의 사태가 발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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