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판청구 그 결과는 박요한 후보자격 박탈 무효화 돼
* 박 후보가 후보등록시 [재판 하지 않는다]는 서약 있으나 선거과정에서 예상 불가능했던 사실의 개입으로 인해 재판청구는 서약위반일 수 없어
* 박요한 후보도 피고인들의 의외의 공격 카드 대비해야
내일 13일 목요일 박요한 한인회장 후보가 백인 변호사 더글러스 월스 씨를 통해 LA 민사법원에 [후보자격 박탈 무효청구]소송을 제기하고, 이 달 말 경 본 재판이 열린다고(긴급재판 보다 더 강력한 재판청구)
이로써 한인회장 선거는 스칼렛 엄 측의 부정하고도 더러운 수법으로 상대 후보를 죽이는 행각을 시도한 결과, 일방적인 스칼렛 엄 당선을 기도했으나 결국 재판에 회부, 판사의 심리를 받고
[박요한 후보자격 박탈은 무효 - 스칼렛 엄 후보 당선공고 무효- 재선거 실시] 판결이 나온다는 것이 미주통일신문의 자체 판단이다.
이번 재판에서 박요한 후보가 승소할 경우, 그 간의 정신적 모든 피해를 청구할 수 있다. 박요한 팀은 이를 간과하지 말고 다시는 이 같은 사기 협잡의 한인회장 선거를 못하도록 법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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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스칼렛 엄 후보 & 선거관리위원 5명의 '박요한 후보 자격박탈' 게임은, 9명의 위원 중 과반수 찬성이 없었고, 그 보다 그러한 자격박탈 결정은,
비영리단체법의 악용,
정관 및 선거관리규정의 취지 위반 및 개정의 불법성,
박요한 후보의 관련 위반사실은 박 후보와 직접 관련이 없었고, 통상적인 '운동'(광고비 지원)이었으며, 술 접대 받았다는 사건은 스칼렛 엄 측의 사전 각본에 따른 범죄행위로서 도리어 처벌을 받아야 할 케이스 다.
(일간지 부장, 또 다른 박요한 선거 운동원까지 스칼렛 엄 후보 선거 본부장이라는 임영재(이 사람의 직업이 불명) '불루문' 노래방으로 불러들인 자체가 함정이었고, 그 자가 책임을 져야 할 케이스.
또, 동포저널에 광고비(박요한 후보가 광고게재를 직접 요청했는지 여부 확인 필요)5백 불은 통상적인 지원관계 이기 때문에 사전선거 운동으로 볼 수 없다는 것.
여하튼, 재판에서 본건이 다루어 질 일이지만, 스칼렛 엄 후보가(추측) 박요한 후보와의 무투표 딜이 성사되지 않자, 박요한 후보으 당선이 가시화 되자 이 같은 마타도어 작전들을 시도했던 것이며, 그 중심엔 스칼렛 엄 후보의 선거 본부장이라는 임영재 씨와 그 배후 모 씨가 모의 했던 것으로 추론이 가능하며 결국 법원의 판결에 따라 스칼렛 엄 후보 팀들이 교민사회로 부터 거센 비판을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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