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했던 대로 22일 한인회장 선거를 하지 않고 무투표 당선을 하겠다는 사기협잡의 음모가 10일 전후 결국 드러 났다.
어제부터 스칼렛 엄 이라는 여자 후보가 당선 공고를 하고 있다. 이는 과거 독재 국가에서 가능했던 독재자 선출 방식 이상의 고도의 사기술로 LA한인회를 장악하겠다는 이들의 음모는 이제 LA 법정에서 심판을 받게된다.
특히 스칼렛 엄 후보 캠프의 사실상 총책인 김영태(전 한인회장. 한인회관 건물관리 재단 이사장)씨는 '언론담당'으로써 어제부터 LA언론사 주요 기자들을 개별적으로 만나 [스칼렛 엄 당선]으로 보도해 줄 것을 유도하고 있다.
김영태 씨는 2년 전 한인회관 화재로 인해 당시 한인회장과 공동으로 관련 화재보험 회사에 피해사실을 신고, 피해액수 이상의 금액 약 24만 달러를 받아 이들이 일부 분배 사취한 것으로 교민사회에 알려져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한인회관 관리 재단 멤버들이 화재보험 사용 등에 대해 자체 조사를 하려고 하자, 한 주간지 기자가 이를 막았다는 제보가 있었다.
미주통일신문은 이제부터 한인언론사 및 단체들의 각종 비리 및 범죄 공범자들의 토착, 상습, 전문사기 행위들에 대해 가차없이 사실관계들을 파악, TV 뉴스시간에 보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