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기자가, 잘 난 미주통일신문 TV 기자가, 앵커가..... 코리아타운에서 고개를 들고 다닐 수 가 없어... LA교민들이 90%가 본 방송 뉴스 토크 쇼를 시청한다는 집계가 이미 나왔다.
기자를 만나는 교민들 마다 {.... 방송이 좋아요... 방송을 봤어요... 누구도 그런 방송을 못해요.... 방송을 보고 우리 부부가 박수를 쳤어요 ! 박수를 ... 내가 돈이 있으면 좀 도와 주고 싶어.... 아니, 어떻게 방송까지 하셔요 ? .. 우리 아들이 그 방송을 너무 좋아해요... }
일부 교민들은 기자에게 엄지 손가락을 치켜 들어 올리고 "최고 !"라고 격려한다.
(잔소리 말라 ! 지금 미주통일신문 기자는 돈 땜에, 빚쟁이 땜에 잠도 자지 못한다. 불면증 증세가 심하다 ! 까불지 말라 ! 그것도 모두 허무 한 것이다. 결국 작은 비석 하나만 설 뿐인데. 너무 좋아 하지 말라, 너무 칭찬하지 말라. 말로만... 기자를 테스트 하지 말라. 그 깐 돈... 잡아 찢어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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