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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TH KOREA NEWS  
MB, 촛불시위 때의 '진상' 파악 하려고... (최종 체제전복 기도했던 '촛불', 그 진상 밝혀야) 5/10/2010
 
미주통일신문이 특히 당시 촛불시위 및 광우병 조작 공격이 단순 국민건강 등을 고려했던 것이 아니라, 반미친북 좌파들이 한미 이간책동 차원에서 더욱 광기를 부렸던 것이다.
 
그 때, 하늘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대통령은 청와대 뒤산에 올라갔다가 내려 오지 못하는 수모를 겪었을 것이다.  당시 그들은 10년 이상의 뿌리내린 좌파들이 정권교체에 앙심을 품고 이명박 대통령 하야를 기도했던 것이며, 이제 그것이 허위 조작 날조였다는 진상이 드러났으면 정부 기관들이 나서서 그들의 죄책을 추궁하는 것이 당연 함에도 냄비근성을 보이는 이명박 정부 또한 그 주요 관리들이 한심하다는 것이다.
 
그 때 그 촛불시위가 무엇을 목표로 했으며 그것이 또 얼마나 가증스런 허위 조작 사기였던가를 모른다면 현재의 정권도 문제가 있다는 것. 정부당국은 그들의 실체를 파악했으면 그들을 국민 앞에서 사죄하도록 해야 한다. 정권교체를 한 대통령은 무고한 모함, 중상 모략을 받아도 무방하고 좌파들이 시가전을 벌린 소위 도시 게릴라 전은 합헌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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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촛불시위 반성 필요"..보고서 작성 지시
[이데일리] 2010년 05월 11일(화) 오전 11:04
- "촛불시위는 법적책임보다 사회적 책임의 문제"

[이데일리 김춘동 기자] 이명박 대통령이 2년전 미국산 쇠고기 수입 파동에 따른 촛불시위에 대해 재평가와 반성이 필요하다며 관련부처에 공식보고서 작성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11일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우리 사회가 선진국으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갈등과 분열이 적지 않다"고 운을 뗀 뒤 "촛불시위 2년이 지났다. 많은 억측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음에도 당시 참여했던 지식인과 의학계 인사 어느 누구도 반성하는 사람이 없다. 반성이 없으면 그 사회의 발전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 같이 큰 파동은 우리 역사에 기록으로 남겨져야 한다는 점에서 총리실과 농수산식품부 그리고 외교부와 지식경제부 등 관련부처가 (공식)보고서를 만들어주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또 "역사적 변환기에 정부가 무심코 넘기기보다 지난 1, 2년을 돌아보고 우리 사회발전의 계기로 삼을 필요가 있다"며 "촛불시위는 법적 책임보다 사회적 책임의 문제이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자료를 만들도록 애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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